#1.K-water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맛좋은 물, 건강한 물, 안전한 물을 공급하기 위한 물 스마트 연구단을 꾸렸다. 최근 국회에서도 정우택 의원, 박기춘 의원 중심으로 물산업 활성화의 키워드로 스마트한 물산업을 스마트홈 ICT 기술력 끝이 없어 보인다. 상수도 누수방지를 비롯, 도시가스가 새어나오는 것도 사전에 감지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감지센서 국내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상수도 경우 누수손실로 연간 수천억원이 달하는데, ICT솔루션이 가능한 기술력은 국내 중소기업들의 활약 덕분이다.
국내는 스마트워터그리드가 중추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2.우리 민족은 어떤 민족입니까. 민족주의를 자극하면 속칭 대박을 친 '배달의 민족' 모바일 배달앱이 다운로드 1000만 돌파로 선풍적인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 역시 종이 시대를 위축시키는 모바일 기술력의 새로운 페러다임의 예고편으로 제지산업에게 충격파를 줄 수 있는 한획을 접는다는 평가다.
#3.공동주택 아파트 브랜드 대명사인 힐스테이트, 레미안, 자이, e편안세상 등이 앞다퉈 도입하고 있는 보안/에너지관리 스마트홈(IOT) ICT에 기본옵션으로 뿌리내리고 있다.
실내 조명, 가전, 물, 화장실, 안방 등에서 실시간 에너지, 보안에 24시간 자동으로 관리(홈네트워크)하는데 가구당 연간 50여만원을 절약할 수 있도록 홈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더 놀라운 점은 무인 자동차시대가 바싹 뒤를 밝고 있다. 이 시스템의 핵심은 안드로이드 연동 기반 차량 내에서 스마트폰 또는 스마트패드 이용 서비스다.
홈 컨트롤 디바이스와 연계된 커넥티드카의 새로운 수익모델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미 구글과 애플이 선봉에 섰다. 파나소닉과 합작 클라우드 기반 자동차와 가전과 연계해 미래형 융합서비스 개발하고 있다.
홈 IOT 혁명은 오토메이션, 엔터테인먼트, 스마트웍/교육, 에너지관리, 보안, 헬스케어, 스카트 가전 , 스마트카 등 일상생활과 관련된 대부분의 영역에 방대하게 걸쳐있는 융합사업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현 정부에서도 융복합 시대, 융복합형 기술력을 접목한 새로운 경제창출이 미래 국가경제의 주춧돌이라고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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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주요 정부부처는 유무선 네트워크 인프라 발달로 인해 모든 것이 연결된 환경에서 사물인터넷(IOT)은 거부할 수 없는 시장 흐름이다고 관련 산업 통신기업체와 긴밀한 민관협력에 구축도 발빠르게 형성되고 있다.
사실상 스마트홈 추진은 관련 사업자들에게는 무시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기회요인이다.
하지만, 현재 국내외 스마트홈 관련 사업자들은 '소비자' 즉, 이용자가 아닌 철저히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잘 하는 일에 집중 하고 있는 모습이다.
모든 시장이 그러 하듯 스마트홈(홈 IOT) 시장이 아직 걸음마 단계인 이유로 초기 시장이 겪고 있는 성장통일 수도 있다.
특히 전례가 없이 다양한 산업분야를 망라하고 , 전 Industry IndustryIndustry에 적용되는 복잡한 시장이기 때문에 더욱 그러할 수 있다.
정부나 기업도 선투자 대비 생산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이유로 향후 시장 정착기간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이제 막 꿈틀대고 있는 스마트홈 시장은 결국 소비자가 모르는 새로운 가치를 찾고 시장을 개척하는 건 사업자들의 몫일 수도 있다.
하지만, 수많은 아이디어와 기술이 최종 목표인 '이용자'를 망각했을 때, 역사 속에서 사장됐듯이, 스마트 홈 또한 최종 목표인 '이용자의 필요'를 잊어서는 안된다.
결국 시장에서 지갑을 열고 가치를 지불할 사람은 소비자(이용자)이기 때문이다.
SK, KT, LGU+, 구글, 애플 등 통신제조사에서 스마트홈(홈 IOT) 시장 성장의 전제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고객 중심성, 유연성, 현실성, 필요성이 동시다발로 충족돼야 한다는 목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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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에 붙이는 실시간 혈압기 개발 |
각 사업자의 필요/역량에 따른 기술적 테스크(Test)가 아닌, 이용자(고객)니즈에 맞는 서비스 홈주거환경은 철저히 개인화에 비용지불을 다소 크다는 점이다.
다양성과 이용자맞춤형 그리고 유연성이 필수이며 이용자의 실질적 필요에 맞게 작은것 부터 시작, 실생활침투로 소비자 관심 유발 필요하는데 이를 따라가기는 거리감이 있다.
소비자의 필요를 충족시켜 주는 소비자들의 잔치,종합선물세트가 돼야 비로소 시장성장과 직결되는 연결성이 높기 때문이다.
급속도록 빨라지고 있는 고령화 사회에서 사회적 트렌드에 맞출 수 있도록 산학연 모두의 긴밀한 공조가 뒤따라야 하는데 아직도, 미리 계산부터 하는 경향을 자칫 미국 유럽으로부터 자리를 내줄 수 있다는 우려다.
해외 사업자 스마트홈 추진 사례에 나타난 것처럼, 디지털 라이프를 하는데 2010년부터 본격화되고 있다.
미국 AT&T, Verzon, 일본 도코모를 비롯 플랫폼 업체인 구글, MS,IBM,오라클이 빠른 움직임이다.
국내 가전사 삼성전자, LG전자도 스마트가전에 올인하는 OS플렛품 개발 확산 주력도 주목할 만하다.
올해 해외가전박람회 등에서 단연 독보적인 IOT 기술이 자동차 제조사에는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해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더욱 재촉했다.
아우디, 도요타 등은 스마프폰 이용한 서비스 출시도 앞두고 있어 미래형 융합서비스 개발에 거침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대기아차 경우 지난해부터 OS개발자들을 대거 영입, 스마트카 특허를 취득해, 애플사 인포뱅크 등과 손을 맞잡고 홈 컨트롤 디바이스와 연계된 지능화 산업확대에 수익모델을 찾는데 24시간 연구소의 불이 꺼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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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부리거나 접어도 안전하게 작동하고 태양광 충전까지 가능한 신개념 배터리 원천기술 |
자동차 산업이 LTE 기술을 접목해 음성으로 차량제어, 무인운전이 가능한 개념으로 현재 BMW, 벤츠 등 주요 자동차 사업자가 공격적으로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것도 눈여겨 볼 대목이다.
한편 건설, 조선, 철강, 석유화학분야까지도 스마트 플랫폼 선점 등으로 시스템의 매카니즘을 새로운 개편되고 있다.
문제는 고용창출의 변화다.
사물인터넷 발달이 산업 전반에 균형을 뒤집어 새로운 성장 카드로 변화를 유도하고 있어, 국내 스마트홈 시장 규모는 불과 3년 뒤에 지금보다 10배 성장한 10조 3000억원대로 추정되고 있다.
이런 매출을 뒷받침하는 산업분야별을 보면 스마트그린홈은 3503억원, 스마트홈 부품소재는 3097억원, 스마트 융합가전은 1조2120억원, 스마크TV는 3조 5347억원으로 전망하고 있다.
KT경제경영연구소 김영관 박사는 이슈&트렌드 보고서에서 "걸음마 단계의 스마트홈이 열어가는 세상은 매년 피부로 와닿을 정도로 공급자에서 이용자 관점으로 시선이 고정화되고 있다"면서 "영역이 방대한 융합사업의 결정체인 사물인터넷(IOT)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가진 산업의 모세혈관이 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그의 지적처럼, 스마트기술은 전혀 다른 산업군의 분류돼 왔던 시스템에서 중심추로 네트워크화하는 매개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 대표성이 배달앱이다.
음식배달 시장이 판도라상자가 되는 배달앱 등장으로 2001년 6000억원 시장에 16배 증가해 올해 기준 1조원 규모로 확대됐다.
다만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다.
그 동안 홈네트워크 산업 초기에 드러난 이용자들의 불만으로 손꼽아온 기기 오작동 걱정, 사용하기 어려움, 이용료, 정보 유출, 생활에 도움이 안된다는 인식을 바꾸는 기술의 완벽한 호황성과 서비스 구성이 과제로 남아 있다.
한편 사물인터넷에 앞서 생체인터넷(IoB) 이 더 중요성을 커지고 있다.
특히 구글이 추진하고 추진하고 있는 만병을 진단하는 진단하는 스마트 컨택 렌즈의 기술이 상용화됐을 때 그 파급효과는 엄청날 것으로 것으로 예측된다.
눈물 이외에 이외에 땀, 소변, 호흡 등에서 만병을 진단하는 기술개발과 관련 앱을 개발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찾아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애플과 구글은 건강과 생명관련 생체인터넷을 클라우드와 빅데이터에 데이터에 베이스를 두고 추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생체인터넷 분야는 생소하기도 생소하기도 해 독불장군식으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통신업계 등은 오픈 이노베이션에 초점을 맞춰서 소프트웨어개발키트(SDK)를 공개해 앱 개발자, 병원, 대학, 벤처, 서비스 사업자, 통신 사업자 등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플랫폼을 구축 새로운 대한민국형 생태계(Ecosystem)을 만들어야 한다는 지적이다.[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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