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세계보건기구·국제교육훈련 GMP 조사관 역량강화 교육 실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11-08 11: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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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싱가포르, 칠레 등의 바이오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GMP) 조사관 역량 강화를 위해 ‘2021년 WHO/GLO GMP조사관 국제교육’을 11월 8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바이오의약품 GMP 주요 개념 ▲제조시설과 환경관리 ▲생물안전(Biosafety) 관리 ▲문서관리 관련 데이터 완전성(Data Integrity) 등이다. 식약처는 WHO로부터 2007년 GMP 분야 국제 교육훈련 기관으로 지정받아 그간 29개국 의약품 GMP 조사관 140명에 대해 교육과 훈련을 실시해 왔다.

식약처는 “WHO/GLO 국제교육이 글로벌 바이오의약품의 GMP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세계보건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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