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서관, 6월 목요대중강좌 <식(食)의 역사, 식(食)의 문화>

서울도서관, ‘식(食)의 역사, 식(食)의 문화’를 주제로 6월 목요대중강좌 개최
이지윤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5-29 21: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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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서관은 오는 6월 14일(목)부터 28일(목)까지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도서관 4층 사서교육장에서 <6월 목요대중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목요대중강좌 포스터 [사진제공=서울시]

 

올해 <목요대중강좌>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6개월 동안 매 달 3회씩 총 18회의 강좌를 진행하며, 전년도 수강생들의 설문조사 의견과 이슈가 되는 내용을 고려한 후 주제 및 관련 도서를 선정하여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다.

 

이번 <6월 목요대중강좌>의 주제는 「식(食)의 역사, 식(食)의 문화」로 회차별 세부 주제에 따라 총 3회 강좌를 진행, 다양한 우리 음식과 식문화의 유래를 통해 음식의 역사와 문화 속에 담긴 우리 삶의 발자취를 살펴 볼 예정이다.
 
6월 강좌의 세부 주제는 ‘우리 조상들이 먹던 음식이야기’, ‘아는 만큼 더 맛있는 우리 밥상’, ‘같은 재료, 다른 음식 한중일 음식문화사’이며 강의 진행자로 박상용 자유기고가가 함께할 예정이다.

 

『목요대중강좌』는 일반시민 누구나 참가비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5월 29일(화)부터 서울도서관 홈페이지 강좌 신청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강좌별 50명씩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기타 문의사항은 서울도서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정수 서울도서관장은 “음식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는 6월 목요대중강좌를 통해 우리 삶에 중요한 ‘食(식)’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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