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펫푸드 시장 현황보고서」 자료에 따르면 핵가족화, 1인 가구 증가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2019년 기준 반려가구는 전체 가구의 26.4%인 591만 가구로 추정하고 있다. 국내 펫푸드 시장은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인간으로 대하는 ‘펫 휴머니제이션’ 현상이 확산되며 시장 성장을 이끌고 있으며, 연령과 종에 따라 영양구성이 다른 ‘맞춤형 제품’, 반려동물 질환 관리를 위한 ‘기능성 제품’, 건강과 영양을 고려한 건강식 등 ‘프리미엄 제품’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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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앤펫새싹보리α <제공=㈜아르모> |
최근 출시된 ‘올앤펫새싹보리α’는 새싹보리를 주원료로 하며 18종의 아미노산과 12종의 미네랄, 7종의 핵심 영양소 등은 물론 사포나린과 폴리코사놀, 클로로필, 가바 등이 풍부해 반려견의 당뇨병 예방, 콜레스테롤 감소, 암 예방, 체중 감량, 해독 작용, 천식 예방, 피부 건강 및 탄력 향상, DNA 재생, 골다공증 예방, 면역체계 개선 등 각종 질환에 도움을 준다.
송기덕 아르모 대표는 “반려견과 오래 같이하며 정이 많이 든 견주님들에게 반려견의 면역력 부족이나 비만, 나아가 피부질환, 모질 개선, 장 건강, 눈 건강, 관절 건강, 구강 건강 등은 걱정거리”라면서, “이번에 출시된 ‘올앤펫 새싹보리α’는 채식성분의 영양소를 공급받을 수 있는 종합영양보조 제품으로 반려견이 질병 예방은 물론 체지방 감소로 비만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아울러 “영양제 성분이면서도 간식처럼 만들어서 기호성도 좋아 기존 사료나 육식 위주의 식단에서 오는 각종 질병 예방을 위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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