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류 큰축 유기농 뷰티산업이 크게 힘싣고 있다

한국 뷰티산업 고공행진 중, 연 20% 이상 급 성장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9-05 13: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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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코트라 상트페테르부르크 무역관

 

"먹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

 

대한민국 뷰티산업이 한류의 힘을 받아 세계시장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또한 美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성형시장이 연간 수조 원대로 급팽창하면서 덩달아 뷰티산업도 고공행진 중이다.  

 

이를 반영하듯 국내 뷰티산업과 관련된 박람회와 전시회도 충북 오송, 킨텍스, 코엑스 등지에서 열리고 있으며, 전시를 통한 매출도 매년 5000억 원 이상 급성장하고 있다.

 

최근 뷰티 업계는 기존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시장을 열고 있다. 바로 소비자들의 친환경적 요구에 맞춰 친환경 유기농 화장품 시대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10년과 2013년 유기농 친환경 화장품 시장은 연간 20% 이상 급성장하고 있으며, 이미 선진국에서는 먹거리 개념으로 진보될 정도로 기술력이 크게 업그레이드 됐다.

 

과거 화장품은 건강미보다는 외형적 미를 강조해 왔다. 그러나 현재와 미래의 화장품은 미적 아름다움에 더욱 건강한 신체, 피부를 얻는 재생성을 겸비한 제품으로 진화될 것이다.

 

본지는 '대한민국 뷰티산업 대해부' 연속시리즈를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를 근거로 2014대한민국뷰티박람회 조직위원회와 함께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의 목소리를 담고, 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국내 유기농 친환경 화장품의 현주소를 전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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