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대학, 이상주 작가 ‘인간, 세종대왕을 말하다’ 인문학 강좌 개설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 기념 인문학 강좌...5회 걸쳐 강의
박원정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3-23 12: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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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주 작가

서울자유시민대학이 ‘인간, 세종대왕을 말하다’ 특별 인문학 강좌를 마련한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은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기념해 오는 4월 10일부터 5월 8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세종대왕의 사생활과 비하인드 스토리에서 찾는 소통과 공감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은 세종대왕과 왕실의 비화에 밝은 이상주 역사작가가 맡는다. 시간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이며 장소는 서울시민대학 시민청 강의실이다.

 
강연 주제는 1강 세종, 고향을 말하다(4월 10일). 2강 세종, 사랑을 말하다(4월 17일). 3강 세종, 자녀를 말하다(4월 24일). 4강 세종, 놀이를 말하다(5월 1일). 5강 세종, 왕의 사연을 말하다(5월 8일)’이다.


이상주 작가는 왕실전례를 연구하는 전주이씨대동종약원 문화위원으로 세계문화유산인 종묘, 사직, 환구, 왕릉제향 전수자다.

 

지은 책으로는 세종의 공부, 조선명문가 독서교육법을 비롯하여 문화재청에서 지원한 ‘태조와 건원릉, 이야기로 만나다’, 부여군에서 기획한 ‘조선의 혼, 백강에 흐르다’ 등이 있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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