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드론, 농업관리는 농경산업 혁신 주도

황원희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9-09 11: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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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황원희 기자] 센서, 기기, 장비, 정보기술과 같은 다양한 기술적 발전으로 인해 현대 농경사업과 관련 회사들은 수십 년 전에 비해 확연히 바뀐 방식으로 일하고 있다. 혁신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과거뿐 아니라 현재와 미래의 자원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는 과제가 있다. 

 

특히 인공지능, 온도 및 습도 센서, 항공 사진 및 캡처, 위성 영상, 머신러닝, 기후 스마트 자문 서비스 및 GPS 기술은 모두 오늘날의 일상적인 농업 관행에서 흔하게 쓰이고 있다. 스마트 농업과 정밀 농업은 현대 첨단기기와 함께 기업의 수익성, 효율성,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환경 친화성과 지속가능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하는 셈이다.

 

농업 기술 혁명에 있어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농작물 생산성 증가이다. 오늘날 농장 관리 소프트웨어는 자연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과 압력을 감소시키는 낮은 가격, 근로자 안전 및 적절한 물, 비료, 인적 자원 및 농약 사용으로 효율성을 높인다. 전통적인 농업 방법의 환경적, 생태학적 영향을 최소화하는데 있어서, 기술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인공지능을 이용한 농업을 통해 관계자들은 해충 위험 예측, 이미지 기반 통찰력 및 날씨 관련 데이터를 얻기 위해 AI 기반 농업을 사용할 수 있다. AI는 농부들이 곤충 공격, 농작물 손실, 기후 변화, 토양 악화 등과 보다 지능적이고 효율적으로 싸울 수 있도록 해준다. 결과적으로, 현재의 농업 방법은 더 비용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하다.

 

또한 오늘날의 소비자들은 많은 정보와 교육을 받고 있다. 요즘 소비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 더 조심스럽고, 식품 원산지에 대해 정확히 알고 싶어한다. 소비자들은 유해 식품을 식별하고 품목이 시장에 들어오기 전에 농업 운영에 대한 최신 정보를 유지하기 위해 추적성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중요한 데이터를 결합하고 실행 가능한 통찰력으로 변환함으로써 신선도와 식품의 품질 관리의 명확성이 농업 공급망 전반에 걸쳐 디지털화된 방식으로 유지될 수 있다. 농업 관계자들은 또한 잠재적 소비자들에게 농산물을 직접 홍보하며 소비자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킬 수도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기후 환경이 농경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결과적으로, 기후 패턴과 변화를 예측하기 위한 일기 스마트 예측의 필요성이 중요해졌다. 온실 가스 배출과 그것들을 줄이는 방법 또한 중요하고 관련 있는 관심사이다. 일기 스마트 조언은 변화하는 기후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플랜테이션과 농장의 품질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농업 시스템을 재정비한다.

 

엄청난 식량 수요와 농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노동력의 부족으로 인해 농부들에게 농장 관리는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인공지능, IoT, 머신러닝 및 데이터 분석 툴과 같은 기술의 도입으로 팜 관리가 더 쉽고 정확하며 사실상 완벽해졌다.

 

또한 드론은 현장 근로자들이 스트레스를 덜 느끼도록 돕는 고해상도 이미지를 제공한다. 영상을 통한 지도화와 측량을 통해 항상 농장을 감시하는 일은 간단하다. 이는 또한 농약 도포, 물 요구량, 토양 건강에 대한 잘 알려진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농부들에게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반 농업은 자원고갈, 환경적 유해성, 증가하는 탄소발자국, 물 소비량에 대한 커지는 농경산업의 우려에 대응하는 한편 농작물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해답이 될 수 있다. 그렇기에 농업 과정에 대해 더 지속가능하고, 공급망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으며, 식품 사슬을 더 투명하고 추적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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