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로 사람의 병 치료...장증후군 환자에 부작용 없어
믿기 힘든 일이지만 사람의 병을 단지 ‘마시는 물’로만 치료할 수 있다는 방법이 나왔다. 지난 2월 KYK김영귀환원수(대표 김영귀)의 ‘알칼리환원수’로 설사형 과민성 장증후군 환자를 아무런 부작용 없이 치료할 수 있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밝혀져 의학계를 비롯 사회적으로 큰 놀라움을 주고 있다. 이에 김영귀 KYK김영귀환원수(이하 KYK) 대표를 만나 알칼리환원수의 효능은 물론 그의 물 사랑 인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35년 물 외곬 인생
‘전염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만성난치병(당뇨, 고혈압, 암, 심뇌혈관질환, 아토피 등)은 왜 생기는 것이며 왜 고치기 어렵고 계속 증가만 하는 것일까’라는 두 가지 의문이 김영귀 대표가 35년이란 긴 시간동안 물 과학 연구에만 매진하게 된 동기다.
![]() |
| △ 김영귀 대표 |
그는 1952년 보릿고개 시절에 지리산 자락의 한마을에서 태어나 아기 때부터 그야말로 혹독하게 배고픈 설움을 견뎌야 했다. 김 대표는 “당시 보릿고개 넘는 것이 지금의 히말라야 넘는 것 보다 어려웠다”라며, “장차 어른이 되면 인간에게 가장 큰 설움인 배고픔을 해결해 주는 사람이 되리라는 꿈을 가졌다”고 말했다.
그러나 산업사회로 접어들면서 배고픔이 해결되며 병원치료도 마음껏 받고 편리한 생활까지 누리며 사는데도 만성난치병이 감소하기는커녕 계속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 김 대표는 아쉬워하며 본격적인 물 연구에 매진하게 됐다.
그는 자연의학과 한의학을 공부했지만 이는 일시적·부분적 효과만 있음을 느꼈다. 이에 인체를 원점에서 바라보고 ‘물’이 인체의 70%, 혈액의 83%, 세포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음을 인지하며 평생 연구 대상으로 삼았다.
연구 초창기 시절 김 대표는 “깨끗한 물이 사람에게 가장 좋을 것이라고 생각해 지구상의 가장 깨끗한 물을 찾아 나섰다”며, “청정지역의 이슬물을 발견하고 일상생활에 활용하기 위해 미 항공 우주국에서 사용하는 R/O(역삼투압 멤브레인)를 수입해 직접 만들었지만 이슬물(증류수)이 실험용이나 공업용으로 사용할 순 있어도 식물이나 동물,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물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이와 같이 김 대표는 다양한 시행착오를 거치며 전세계 수백종류의 물을 연구해온 결과 지금의 알칼리환원수를 개발하게 됐다.
인체에 가장 이상적인 물, 알칼리환원수
알칼리환원수는 일반물과는 달리 환원력 에너지가 있는 알칼리성 물로서 물 분자크기가 아주 작아 물맛이 부드럽고 흡수와 배설이 신속하게 이뤄진다. 김 대표는 알칼리환원수의 효능에 대해 “환원수의 여러 우수작용 중 가장 큰 특징은 환원력 에너지에 의해서 질병과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없애주는데 있다”며, “환원력 에너지는 물 속 미네랄에 흡장 저장돼 있는 활성수소에 의해 발생되고, 그 활성수소가 활성산소와 결합해 안전한 물로 돌아가 배출되기 때문에 일체의 부작용이나 역작용이 없는 가장 안전하고 이상적인 항산화작용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해와 산성식품 과다섭취, 스트레스 등으로 우리 몸은 산성노폐물로 축적되기 쉽다”며, “몸 속에 쌓인 산성노폐물을 중화 배출하는데 알칼리환원수 만큼 좋은 것이 없다”며 자신있게 말했다.
물 분자 크기를 비교해 보면 역삼투압 정수기물(150Hz)→ 수돗물(111.2Hz)→ 약수(100Hz)→ 장수촌의 물(70Hz)→ 알칼리이온수(54Hz) 순으로 물 분자가 매우 작은 알칼리이온수는 미세한 모세관에도 쉽게 잘 통과할 수 있어 인체에 더욱 이롭다.
국내외서 인정받은 독보적 기술 ‘알칼리환원수’
김영귀 대표는 끈질긴 연구 끝에 “물은 크게 산화력이 있는 물과 환원력이 있는 물 단 2가지로 나눠지며, 건강 증진과 질병 개선을 할 수 있는 의학적 효능을 가진 물은 환원력이 있는 ‘알칼리환원수’가 유일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물의 성분이나 효과를 검증하기도 힘들었지만 몇 배 이상으로 힘들었던 것은 건강에 좋은 물을 알리고 보급하는 과정”이었다고 말한다.
알칼리환원수는 2008년 한국 식약처로부터 4대 위장증상인 소화불량, 만성설사, 장내 이상 발효, 위산과다 등의 개선에 효과가 입증된 국내 유일무이의 물이다.
또한 2015년 2월 분당서울대학병원에서 설사형 과민성장증후군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시험에서 일반 정수물과 알칼리환원수를 매일 2L이상 8주간 복용한 결과, 알칼리환원수를 복용한 환자가 어떠한 부작용도 없이 큰 효과를 본 것이 밝혀졌다.
![]() |
| △ 제46회 발명의 날 대한민국 발명 철탑산업 훈장 |
김 대표는 “우리의 경쟁력은 독보적 기술을 기반으로 한 품질, 디자인, 성능, 가격, 서비스가 강점”이라며, “130여 개의 관련특허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한민국의 경제를 이끌어 나갈 미래는 ‘하드웨어’가 아닌 윤리적인 기업가 정신, 공정한 경쟁 시스템 등의 ‘소프트 파워’와 기술의 융합에서 비롯한다”며, 이를 가능케 한 동력원은 “어떠한 어려움에도 굴복하지 않는 꿋꿋한 의지와 신념, 뜨거운 열정과 도전정신”이라고 강조했다.
위생문제 끝, KYK 777 무 저수통 순간냉온이온수기
KYK는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에서 진행되는 ‘물 비즈니스 포럼’ 행사에 참가, 국가 정상들, 장차관, 국제기구 대표들, 물분야 선도기업 CEO 등 각계각층이 모인 자리에서 김 대표가 35년간 추구해 왔던 ‘알칼리환원수’의 놀라운 효능 효과를 소개하고 KYK의 자체 기술력으로 일궈낸 제품들을 알림으로써 인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하고 있다.
KYK는 이번 물 비즈니스 포럼에서 기존의 정수기는 저수통 내부에 세균 및 바이러스가 번식하기 쉽고, 출수하는 콕크가 외부로 노출 고정돼 있어
![]() |
| △ KKK 777 이온수기 |
김 대표는 “KYK 777은 정수기가 갖고 있던 고질적인 저수통의 위생문제와 세균의 온상이 된 노출 콕크 문제를 해결한 세계최초 無 저수통 순간냉온이온수기”라며, “KYK가 세계최초로 수도직결식 순간냉각 출수 시스템을 개발·적용한 제품으로 6년간 30억 원이 넘는 개발비용을 들여 이뤄낸 혁신적인 기술”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번 비즈니스 포럼 참가 이유에 대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핵심 경쟁력을 보유한 KYK김영귀환원수의 기술력을 입증하고, 대한민국의 물 과학 기술 발전을 세계에 공유하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