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물의 조춘구 사장, 국감장서 강제퇴장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1-10-06 17: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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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매립지 만들라는 사명으로 알고..." 발언 물의

6일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수도권매립지공사 조춘구 사장의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으며, 여야의원들의 합의 하에 조 사장은 국감장에서 강제퇴장 조치를 당했다.

조 사장은 지난 5일 인천대학교 도시과학대학이 주최한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악취관리 선진화 심포지엄' 에서 "나를 쓰레기통(수도권매립지)에 박아 둔 것은 영구매립지를 만들라는 사명으로 알고, 두들겨 맞더라도 매립지를 영구화 하겠다"고 발언했다.

또한 국감장에서는 "내년이 총선인데 주민들 표를 먹어보겠다고 정치세력이 덤벼들고 있다"는 적절치 못한 발언을 하여 결국 강제퇴장 조치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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