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 파워 솔루션, LED 태양광발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0-02-09 15: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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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 파워 솔루션, LED 태양광발 전보안등 출시

솔라 파워 솔루션은 거주용 및 상업용으로 광범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가격대비 최고 품질의 태양광발전 보안
등을 공개했다. 이번에 출시될 태양광발전전구는 충전
지 형태로 광각 LED조명기술을 접목시켰으며, 어떠한
기상조건에서도 전혀 영향을 받지 않도록 설계되었다.
태양광발전 보안등은 자산의 보안과 안전성을 높여주
는 완벽한 해결책이라 할 수 있다. 보안등 역시 충전지
형태로 태양열발전을 통해 재충전 되며 저장해 두었다
필요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광전지가 내장되어 있어
새벽이나 해질녘에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시켜 전력을
절약할 수 있다.
현재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태양열 전등의 대부분은
할로겐 전구를 사용한 것이며 LED보다 수명이 짧다.
LED는 에너지 효율성, 밝기, 크기, 수명 등의 조건에 있
어서 백열등이나 소형전구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
로 그 성능이 뛰어나다. 또한 다른 전구보다 훨씬 더 밝고
환한 LED의 추정수명은 무려 50,000시간에 이른다.
태양광 패널 집열기는 일조량이 높은 남쪽으로 조금 떨어진
곳에 설치해 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며 12피트 케이블까지
가능하다. 소위박막기술이라고 하는 투명한 실리콘을 이용해서
흐린 날씨에도 다른 태양광전지 보다 성능이 좋다.
SL-100모델은 적외선 동작 탐지기까지 내장되어 있
어 탐지 구역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설령 전기 공급이
차단되었다고 해도 자동으로 전등이 켜져 최상의 보안
책을 제공해 모든 자산을 보호할 수 있다.
태양광발전 보안등은 또한 콘센트나 회로상자에 연
결할 필요 없이 태양열로만 전력을 생산한다. 드라이버
나 드릴만 있으면 몇 분 내에 벽 고정형 모델을 설치할
수 있다. 이 모델은 여타 모델을 능가하는 최고가 제품 사양으
로 현재 시장에 나와 있다.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면서,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효율성까지 일석이조라고 할 수
있겠다.

관련사이트 http://www.environmental-expert.com

2010 녹색빌딩 트렌드 Top 10

비영리 녹색 빌딩 지원 단체인‘어스 어드밴티지
(Earth Advantage) 연구소’는 2010년 녹색빌딩 트렌
드 10개를 선정해 발표했다.
최신 동향은 주택 에너지 스코어부터 실시간으로 에
너지 소비량을 제공하는 웹 기반 시스템까지 다양하
며, 선정하는데 이용된 기초자료들은 2009년 한 해 동
안의 건축업자, 설계자, 부동산 중개인, 대출기관, 감
정기관 및 주택소유주 간의 여러 거래 데이터들로 이
루어져 있다.
첫 번째 트렌드는 스마트 그리드 계통연계형 주택이
다. 에너지를 절약하고 주택 가치를 높일 수 있으며 특
히 미래 그리드의 역량이 크게 개선됨에 따라 시너지 효
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째는 주택이나 사무실
에 에너지 라벨을 붙여 소유자로 하여금 에너지 효율성
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궁극적으로는 건물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다.
세 번째는 녹색 빌딩에 대출관행을 공개하는 금융 커
뮤니티이다. 최근 대출기관들과 보험기관들은 녹색 주
택과 빌딩의 경제성이 뛰어나며 운영비도 낮다고 판단
하고 저금리 대출 상품과 녹색 건물 패키지 보험 상품을
만들고 있다.
네 번째 트렌드는 건축 정보 모델링(BIM) 소프트웨어
이다. 건축디자인에 쓰이는 소프트웨어인 CAD에 이어
에너지 문제를 더욱 정확한 알고리즘으로 분석할 수 있
는 새로운 추가 장치가 개발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다섯 번째로 적정규모(라이트사이징, rightsizing)의 주
택이다. 이제 평수만 큰 집 대신 라이트사이징 주택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여섯 번째는 친환경 지역이다. 최근 많은 도시들이 녹
색 커뮤니티를 추구하며 거주자들에게 걷거나 자전거를
타면 갈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또 물품을 공급하는 지역이 늘고 있다.
일곱 번째 트렌드는 식수절약이다. 우리의 소중한 자
원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큰 위험에 빠지고 있다. EPA
는 2009년 12월에 새로 지어진 주택에 자발적 워터센
스 (WaterSense) 인증을 받도록 했으며, 인증 받지 않
은 가정과 비교했을 때 20%이상 물을 절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덟 번째는 자주적인 에너지 생산 및 소비 시스템으
로 연간 소비하는 에너지만큼 현지에서 에너지를 생산
해 총량을 제로(0)로 만드는 순 제로 건물(net zero
building)이다‘. 건축 2030 플랜’에서는 2030년까지
모든 신축 건물을‘순 제로’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아홉 번째 트렌드는 탄소계산기이다. 계산기를 이용해
배출량을 측정해 문서화하며, 건축 자재에 포함되거나
건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는 것이다.
마지막은 지속가능한 건축 교육이다. 설계자, 건축가
뿐만 아니라 부동산 중개인, 금융기관 및 보험 회사 등
의 다른 건축 산업 전문가들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
된다.

관련사이트 http://www.globe-net.com

그린터치 이니셔티브, IT 탄소 배출량 1000% 감축할 것

알카텔 루슨트(Alcatel Lucent)라는 세계적인 유무선
통신 인프라 공급업체의 연구소인‘벨 연구소’는 새로
운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인터넷
을 포함한 세계 커뮤니케이션 구축 기반의 탄소 배출량
감축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일명‘그린터치’라고 부르는 이번 프로젝트는 연구기
관, 정부 부처 및 여러 네트워크 제공자들이 모두 함께
IT 산업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현재 3억톤 수준
에서 매년 줄여나가자는 것이다.
벨 연구소의 김종훈 사장은 이번 이니셔티브를 기점으
로 IT 산업이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경종을 울리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이로서 미래의 에너지효율을 최적화
한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
했다.
그는 이어“IT 산업의 에너지 효율을 1000배 이상 증
진시킬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
다. 그러나 산업계 전체가 한 마음으로 동참하지 않는다
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IT 업계에
종사하는 이들 가운데 누구라도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라고 전했다.
알카텔 루슨트의 벤 버바이언 회장은 이러한 움직임이
기업에 엄청난 긍정적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하
며, 또한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의 수요가 기하급수적
으로 늘어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이를 계기로 IT 산업에
큰 변화가 불어 닥칠 것이라고 했다.
그는“대중들이 전 세계 기반을 둔 인프라인 비디오나
이메일과 같은 고급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서 네트워크
에 엄청난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IT 산업 전체가 네
트워크 에너지 효율성을 점검해 보아야할 때입니다.”라
고 덧붙였다.

관련사이트 http://www.businessgreen.com

영국, 기후변화 목표를 달성하려면 스마트미터 도입해야

‘스마트미터(smart meter)’는 소비자로 하여금
에너지 소비를 줄이도록 만들어진 시스템이다.
영국 전기 공급업체인 내셔널 그리드(NationalGrid)사의
사장은“2050년까지 영국이 약속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려면 스마트미터 도입이 시급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에너지 사용량을 획기적인 수준으로 줄이지 않고
서는 1990년대 수준으로 80%를 감축하겠다는 정부의
목표를 성취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배로 혹은 그 이상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내셔널 그리드의 크리스 베넷 미래 전송망 관리자는
열린 스마트미터 컨퍼런스에서“2050년까지 80%를 감
축하는 가장 저렴한 방법은 에너지 소비를 이에 비슷한
수준으로 줄이는 것입니다.
에너지 수요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목표를 감축하려
면 정부에서 예상하는 비용이 그 배로 늘어나게 될 것
입니다. 소비를 줄이는 것이 목표 달성의 첫 번째 단계
입니다.”라고 주장했다.
모든 영국 가정이 2020년까지 스마트미터 시스템을
장착하게 될 것이며 스마트그리드, 풍력 발전 및 전기
자동차 분야가 저탄소사회로의 전환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마트미터는 이용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에너지 사용
정보를 제공하고 에너지 공급자로 하여금 수요가 낮은
시간에 낮은 세금을 적용하게 함으로서 낮 시간을 비롯
해 전반적으로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다.

관련사이트 http://www.reuters.com

독일의 에너지 기업 Npower사,
소기업에 무료 스마트 미터 배포

소기업 거래 관세에 서명한 고객들
은 배출량 감축의 일환으로 스마트 미터를 무료로 배포
한다. 최대 규모의 에너지 기업인 엔 파워사는 에너지
절약 패키지인 E3(Enlightened Energy Efficiency) 거
래 관세에 서명한 중소기업에 스마트 미터를 무료로 배
포하겠다는 소식과 함께 새해 첫 출발을 알렸다.
이러한 무료배포는 대규모 자본 투자 지원도 없이 중
소기업의 배출량 감축을 촉구하는 에너지 법안으로 인
해 마련된 대책방안이다. 이를 통해 E3에 서명한 새로
운 고객에게 설치가 쉬운 스마트 미터를 제공하여 에너
지 사용량 및 비용 산출을 실시간으로 할 수 있도록 하
겠다고 전했다.
실시간 에너지 계량기는 상업용 건물에 널리 보급되었
지만 엔 파워사에 따르면 아직도 많은 소기업들은 자사
의 에너지 사용량이 어느 정도인지 인식하지 못하고 있
다고 밝혔다. 실제 매년 소기업들이 소비하는 에너지는
30억 유로로 추정되고 있다.
엔 파워 에너지 서비스의 알렌 로빈슨 생산 책임자는
장비교체와 같은 소규모 대책방안으로 에너지 비용을
감축할 수 있지만 전등 교체로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트 미터를 사용한다고 해서 곧바로 에너지 사용
량이 줄거나, 청구서에 전기세가 줄어들어있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인 에너지 절약을
위해 약간의 인센티브 지원이 필요합니다.”
그는 실시간 에너지 스마트 미터 도입으로 기업의 에
너지 사용량을 줄일 수 있으며 갤런 당 마일로 사용량을
표시하여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하나의
지표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기업들이 감시 장치를 이용해 직접 에너지
사용량을 측정함으로서 절약의 필요성을 깨닫고 에너지
사용 습관을 바꾸는 경향을 보였다고 말했다.
스마트 미터를 도입한다면 에너지 효율성을 높아지므
로 기업의 에너지 소비 비용을 20% 가까이 감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련사이트 http://www.businessgreen.com

중국, 황하강 기름유출 사태

중국 공영방송은 북부에 있는 송유
관이 파열되면서 유출된 기름이 황하
강으로 흘러들어가는 엄청난 환경재해가 발생해 식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건 발생 당일인 지난해 12월 30일(수) 최대 규모의
석유회사인 중국석유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송유관인 파
열되었다. 그러나 황하강과 이어진 삼문협 댐의 수질관
리팀은 기름유출 사건 발생 4일 만인 1월 3일 일요일에
서야 진상조사에 착수했다.
신화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150,000ℓ에 이르는 기름이
송유관에서 유출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정부 관계
자 및 기업에서는 정확한 유출량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고 전했다.
중국석유공사는 토요일 홈페이지를 통해 기름유출로
인한 오염에 기본적인 대응을 한 덕분에 거의 대부분
의 기름이 제거되었다고 공식성명을 발표했다. 그리고
공사는 오히려 중국 북서부의 감숙성에서 중앙의 후난
성을 잇는 지하 송유관 건설을 담당한 건축회사를 비
난했다.
기름유출은 적수강과 위하강이 합류하는 북부 산시성
인근에서 발생해 황하강으로 무려 70km를 흘러갔다.
유출된 기름이 하류로 흘러감에 따라 하류에 위치한 허
난성 정부는 수질 및 식수 공급의 안전을 감독하기 위해
서둘러 특별 작업반을 꾸렸다.
허난성의 성도인 정저우시에서 200km 떨어진 상류
에 위치한 삼문협 댐은 황하강과 이어져 있으며 2백40
만 국민의 식수를 책임지고 있다. 그러나 지방정부가 기
름유출 이후 주민들에게 식수로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
한 상태이다.
지난 30년간 쉴 새 없이 경제 성장을 위해 달려온 중
국의 호수와 강은 이미 심각한 오염상태에 이르렀으며
대기오염도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할 만큼 악화되었다.
정부 통계에 따르면 현재 2억 명이 넘는 중국인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식수를 마실 수 없는 상황에 놓여있다
고 한다. 중국에서는 2005년 11월에도 송화강에 기름이
유출되어 4백만 국민들에게 식수 공급을 중단한 바 있
다. 이때 유출된 기름은 러시아로 흘러가 외교문제까지
불러일으켰다.

관련사이트 http://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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