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자동차는 지난달 13일, 2009년부터 2012년까지 4년간에 걸쳐 6차종의 하이브리드 전용 신형차를 일본 내수용으로 투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가솔린 가격의 폭등 및 환경의식의 고양에 따라 점차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하이브리드 차량(HV)의 라인업을 충실히 함으로써 침체에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일본 내 신차판매시장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려는 특단의 조치로 보이고 있다.
도요타자동차의 하이브리드 전용차는 현재, 소형 세단인 ‘프리우스’ 단 1차종에 불과해 중단기계획의 내용은 세단 차종의 라인업 추가 외에 상용의 미니밴 및 투박스카(승합차) 타입도 투입할 예정으로 단기간에 하이브리드 차량의 보급확대를 노리고 있다.
그 제1탄으로 2009년 8월을 목표로 렉서스 및 도요타의 양 브랜드로 중형세단을 발표할 예정임. 엔진 배기량은 2400㏄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공유하며 외관디자인이나 내장에 차별화를 두어 각 브랜드의 특징을 나타낼 예정으로 있다.
2010년 말에는 ‘프리우스’의 스테이션왜건 타입을 투입하며 2009년 4월에 마이너 체인지돼 새롭게 등장할 이 모델을 베이스로 개발될 예정이며 생산대수는 2012년까지 단계적으로 연간 12만대를 예상하고 있다.
렉서스 브랜드로는 2011년 전반기에 도요타 브랜드로는 동년 후반기에 각각 투박스카(승합차)를 라인업에 추가할 계획으로 생산대수는 현시점에서 렉서스 브랜드가 9만 대, 도요타 브랜드가 14만 대(모두 2012년)로 예상하고 있으며 2012년 후반에는 3열 시트의 미니밴 타입도 추가투입 예정에 있다.
그러나 하이브리드 차량의 성능을 좌우하는 축전지(배터리)의 개발상황이나 시장동향 여하에 따라 상기 계획의 일부가 재검토될 수 있음을 전제로 하는 등 유연한 자세로 대응해 나갈 전망이다.
도요타 자동차는 현재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를 병행한 하이브리드 차량을 환경·에너지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에코카의 전략차종으로 포지셔닝 중에 있으며 그 한편으로 전기자동차나 클린디젤·연료전지·바이오연료 등 다양한 동력원의 연구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 다방면의 환경변화에 대응할 준비를 착착 진행 중에 있다.
태국 정부, 600억 바트 상당의 수자원관리 프로젝트 승인
지난달 태국의 Samak 총리는 국내 농업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600억 바트에 달하는 수자원 관리 프로젝트를 2개 승인했으며 수자원 관리 프로젝트는 4년간의 임기 내에 총리가 시행하려 했던 계획으로 이번 정부 승인으로 인해 전체적인 프로젝트 계획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로 인해 매홍손 지방의 Mae Yuam 강물을 딱 지역에 있는 Bhumibhol 댐으로 전환하고, 전국에 분포한 6607개의 하천을 준설하고 예상 소요비용은 각각 약 438억 바트, 150억 바트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정부 대변인 Pol Lt-Gen Wichienchote Sukchoterat는 총리가 관개 및 수자원 관리부서에 메가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감독을 지시했다고 전했으며 업무의 효율적 통합과 프로젝트 전반적인 감독을 위한 사무실이 설립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로젝트가 시행되면 건기에 농지 100만 라이에 걸친 물 공급이 가능해지며 이에 따라 북부 아래쪽에 사는 1500만 명의 농민들에게 혜택이 주어지게 된어 나컨싸완 지역의 Bung Boraphet와 피칫 지역의 Bung Sifai의 준설은 퇴적작용에 의해 강물 깊이가 해마다 얕아지고 있는 것에 대한 방어책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현재 대부분의 태국 건설회사들은 준설 작업에 필요한 중장비를 갖추고 있지 않은 실정이며 이에 이번 달 30일 정부는 중국 정부를 방문해 태국 내 수자원 관리 프로젝트 경매에 관심 있는 중국 건설업체 발굴을 부탁할 예정이다.
한편 수자원 관리부서의 Siripong Hungspreuk는 1000억 바트에 달하는 수자원 관리 프로젝트의 초안을 마련해뒀으며 다음 주에 내각 승인을 위해 초안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20억 바트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프로젝트의 첫 단계는 국내에 한정된 강물을 전환하는 것에만 그쳐 내각이 초안을 승인한 후 바로 프로젝트를 시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프로젝트로 인해 약 6억㎥에 이르는 수자원이 Nong Khai 지역의 북동부에 위치한 Huay Laung으로부터 Kalasin 지역에 위치한 Lam Pao댐으로 전환될 계획이며, 이것은 북동부 지역의 100만 라이에 이르는 농지에 공급되며 산악지대와 같은 고지대에 여러 개의 양수장이 설치될 계획이다.
태국수도관리국(MWA)는 2009~11년에 걸쳐 수돗물 공급량을 늘리고 유통 품질을 개선하기 위한 75억 바트(약 2억2647만 달러) 상당의 투자자금을 조성 중에 있다.
Chareon Chaikittisilpa 기관장은 미래 인구증가에 따른 대책으로, 현재 550만㎥의 수돗물 공급량을 2011년을 목표로, 하루에 80만㎥의 수돗물을 추가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태국 내 수요량이 가장 많은 방콕은 하루 500만㎥를 MWA로부터 공급받고 있으며, 사용량은 해마다 3~4% 증가하는 추세임. MWA는 방콕, 논타부리, 사뭇 프라칸에 이르는 2만5000㎞ 길이의 파이프라인 누수위치추적 시 필요한 지리정보시스템(GIS)을 도입할 계획으로 파이프라인의 미숙한 보수관리를 비롯한 기타 원인들에 의해 발생되는 누수 비율은 25~30%에 이르며 이것은 관리국의 적지 않은 지출을 발생시키고 있다.
이 밖에 수돗물 공급에 있어 정확성과 효율성을 증대시키기 위한 자동기기 또한 도입할 예정이며, 오래된 파이프를 더 내구성이 좋고 직경이 긴 것으로 대체하고 고압수의 배분시스템 역시 교체할 계획이다.
MWA 기관장은 앞으로 교통문제를 일으키는 지역행정부의 도로 발굴 작업에 제한이 있을 것이며 급등하는 국제유가에 따른 재정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Phetkasem 지역에 위치한 주요 고압력 스테이션 내에 터빈발전기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캄차트카 대륙붕 개발 반대 여론 확산
우리나라 석유공사를 중심으로 한 컨소시엄이 러시아 내에서 최초로, 40% 지분참여하고 있는 서부 캄차트카 대륙붕 유전 개발에 대한 환경보호론자들의 반대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환경보호단체들은 러시아 정부 및 하원 의원 앞으로 캄차트카 대륙붕 석유가스는 환경파괴를 가져올 수 있고, 미래 세대를 위해 개발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서한을 발송하고 해양오염 사진전을 개최하면서 서부 캄차트카 유전개발 반대 서명모집 작업에 들어갔다.
이들은 러시아 극동해역은 전체 러시아 어획고의 80%를 점유할 정도로 중요한 수산자원 보유 해역인데 캄차트카의 오호츠크 해역을 포함한 극동해역은 러시아 수산자원의 50% 이상이 분포해 있는 중요한 어로 지역임. 수산업은 캄차트카 주민들의 주요 생업인데 유전개발은 중요한 어종자원을 사라지게 함으로써 주민들의 생계에 위협이 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국가의 식품안전상에 문제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러시아 국영 자원개발 양대 기업인 로스네프트사(석유)와 가스프롬사(가스)는 극동러시아에서의 유전개발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데 지난달 1일 극동러시아 북부 대륙붕 분할 개발에 관한 의향서를 체결했다.
로스네프트사의 스비스텔니코브 대륙붕 프로젝트 책임자는 “이미 오호츠크해에서 4개 가스전이 발견됐고, 자사뿐만 아니라 많은 기업들이 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다”며 유전개발을 지속할 뜻을 밝혔다.
자연보호론자들은 ‘연어여, 안녕!’ 캠페인을 벌이면서 극동지역 대륙붕 개발에 대한 반대여론 확산에 나서고 있어, 향후 여론 동향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보이고 있다.
풍력발전지역 바다에서 찾아
영국 연안지역 중 11곳이 차세대 풍력발전 후보지역으로 선정됐다.
‘왕관지대’로 알려진 이 지역의 선정은, 영국이 2020년까지 충족해야 할 재생에너지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영국산업협회는 에너지회사들이 연안풍력발전으로 25GW를 생산하기 위해 지금부터 12년에 걸쳐 총 600억 파운드(1200억 달러)를 투자해야 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현재 연안 풍력으로 0.5GW가 생산 중에 있고 8GW 용량의 시설이 부지를 선정해 건설 중에 있다.
영국은 2020년까지 전체 에너지 사용량 중 재생에너지에서 15%를 충족하도록 돼 있으며 정부는 재생에너지원으로 풍력을 고려하고 있다.
현재 영국은 사용에너지 중 3%만이 재생에너지에서 차지함. 국가 전력의 30% 이상 목표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풍력이나 다른 재생에너지원에서 생산해야 한다.
환경단체들은 재생에너지를 과감하게 확대하려는 정부의 정책을 크게 반기고 있으나 일부에서는 야생동물에 미치는 영향에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국방부 장관은 풍력 터빈 가동으로 국가레이더망 작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우려하고 있으며 연안풍력 발전을 적극 추진하는 측에서는 국방부의 이러한 우려를 인식하고 문제가 되지 않도록 적극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영국 풍력에너지협회 회의에서 11개 지역의 연안풍력 후보지가 발표됐는데 협회측은 2020년까지 재생에너지 사용목표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늦어도 2014년부터 건설에 들어가야 한다면서 2013년까지는 건설 설계도가 완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협회는 이러한 프로젝트는 관련회사들이 모여 11개 지역의 연안풍력 건설을 조직적으로 추진하는 작업에 즉시 들어가야 할 것이라고 하면서 건설프로젝트가 워낙 큰 대형공사라 한 지역의 연안풍력 시설을 1개 회사가 단독으로 수행하기보다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고 있다.
협회는 영국이 충족해야 할 재생에너지 목표는 너무 과다해 25GW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수력발전도 겸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러한 노력을 병행하지 못한다면 2020년 15%의 목표는 이루지 못할 가능성도 내포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에너지협회의의 발표는 영국 기업부가 풍력이나 조력 같은 재생에너지를 이용해 25GW 용량의 발전기를 설치가 가능한지에 대한 검토를 하는 과정에서 나오게 됐으며 영국 풍력에너지협회는 연안풍력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것은 환경혁명에 버금갈 정도로 중요한 전기를 마련했다.
연안풍력 발전지역 창공에 나는 전투기들의 레이더 전파 방해를 우려하고 있는 영국 국방부는 재생에너지 목표 충족에 대한 국가적 협약을 피할 수 없다면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으며 이번 연안풍력 시설이 가동되고 있거나 추가 계획돼 시설을 고려할 때 현재 풍력발전이 가장 앞선 덴마크를 올 여름부터는 추월할 것으로 예상돼 영국이 풍력발전에서 세계 1위 공급 국가로 부상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수오염예방치료법 등 9개 법규 시행
중국은 ‘변호사법’, ‘수오염예방처리법’, ‘마약금지법’ 등 9개 법규에 대해 지난 6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에 발표된 법규 중 환경법규로 6월 1일부터 ‘수오염예방처리법’이 도입됐으며 이 법은 올 2월 28일 전인대에서 표결통과됐다.
이번 수정판은 개인적으로 파이프를 무단으로 암암리에 설치해 수질오염물을 방출하는 행위를 엄격히 처분할 것이라고 명시해 음용수 수자원 보호구역 이외에 규정을 위반해 오수배출구를 설치하거나 개인적으로 파이프를 설치해 수질오염을 일으킬 경우 현급 이상 지방정부 환경보호주관부문이 기한 내 철거를 명령하고 2만~10만 위앤의 벌금을 부과하게 된다.
만일 기한 내 철거하지 않을 경우 강제철거조치하고 관련비용은 위법행위를 한 당사자가 부담하는 한편 10만~50만 위안의 벌금이 부과된다.
국무원판공청은 2007년 12월 31일 ‘비닐봉지의 생산과 판매를 제한하는 데 관한 통지’를 발표했으며 지난 6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통지’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중국 전역에서 두께 0.025㎜ 이하의 비닐 봉투사용이 전면금지되고 슈퍼마켓·상점·시장 등에서도 필요할 경우 비닐봉투를 유료로 판매해야 한다.
상무부·국가발전개혁위원회·공상행정관리총국은 지난 5월 15일 공동으로 ‘상품소매장소의 비닐봉투 유상사용관리방법’을 발표해, 6월 1일부터 비닐봉투 가격을 명시하지 않거나 소비자에게 비닐봉투를 무상 또는 변칙적으로 제공할 경우, 최고 1만 위앤의 벌금을 부과하기로 했으며 비닐 봉투 가격은 각 소매점이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했으나 원가보다 낮아서는 안된다고 명시했다.
위생부가 발표한 ‘식품첨가제 위생표준’은 식품첨가제 사용 시 인체건강에 어떠한 위해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명시해 식품자체 또는 가공과정 중 품질결함을 숨기거나 잡물이나 위조품을 섞는 행위를 금지하며, 식품첨가제사용으로 식품자체의 영양가를 낮춰서는 안된다고 규정했다.
‘표준’은 식품의 영양가를 유지하고 일부 특수건식의 필요성분으로 사용되거나 식품품질 및 안정성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 식품 생산·가공·포장·운송 및 저장에 편리한 경우 등에 한해 식품첨가제 사용이 가능하다고 명시하고 있다.
친환경에너지 활용, 경제 파급 효과 막대
미국이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재생에너지 전기 기준에 따르면 오는 2020년까지 미국 발전소에서 공급하고 있는 전기의 15%를 풍력·태양열·지열, 그리고 바이오 에너지 등의 재생에너지를 이용해 생산된 전기를 공급할 것을 법제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 비슷한 정책이 이미 약 25개 주 워싱턴 DC에서는 시행되며 이 법안이 제정되면 재생에너지 활용과 환경보호에 큰 효과를 거두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재 미국에서 생산되는 전기의 대부분은 화석원료와 원자력을 이용한 발전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전력 생산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으며 지난 2007년 8월에 미국 하원위원을 통과했으며, 재생에너지 전기 기준을 포함하고 있는 H.R. 3221 법안은 상원을 거쳐 제정되면 막대한 경제적 파급 효과와 환경보전이라는 이득을 얻을 수 있게 된다.
Union of Concerned Scientists가 2007년 10월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오는 2020년까지 전체 전력의 15%가 재생에너지를 이용해 생산된 전기로 대체된다면 약 130억~181억 달러의 전기료 및 천연가스 비용을 줄일 수 있고 2030년까지는 약 277억~318억 달러 정도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환경오염이 거의 없는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전력공급 비중이 높아지면 화석연료 위주의 에너지 소비구조에서 탈피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미국의 화석연료와 원자력 에너지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있으며, 재생에너지 비중은 아주 낮은 상태로 전체 전력 생산량의 약 2%에 그치고 있는 실정으로 앞으로 재생에너지 중 풍력을 이용한 발전이 재생에너지 발전분야에서 가장 큰 부분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법안에 따라 전체 전력의 15%가 재생에너지를 이용해 공급되면, 약 1370만~2060만 대의 정도 차량에서 배출하는 배기가스 절감효과를 거두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재생에너지 사용은 가장 안전하면서 거의 무제한 사용할 수 있어 대체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게 될 것이며 기술 개발을 통해 좀더 효율적이고 공해가 없는 에너지원 개발을 촉진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재생에너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설투자와 연구 개발 투자가 이뤄지고, 이에 따른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풍력 및 태양열 발전을 위해 주로 농촌 지역과 도시 외곽 지역에 발전 설비가 주로 설치되고 있어 또 다른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둘 수 있을 전망이다.
이미 미국 주요 25개 주에서는 주 자체적으로 유사한 정책을 실시하고 있어 미국 연방정부 차원에서의 이 법안이 통과돼 제정될 것이 유력시 되고 있다.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전력 공급 확대는 소비자의 전기사용료 지출 비용을 낮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기 오염을 줄이고 기술 개발과 설비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높은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재생에너지를 사용한 발전 중 풍력을 이용한 발전이 크게 늘어나 풍력발전소 건설 관련 제품 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미국의 풍력발전은 지난 2007년 기준 전년동기대비 약 45%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한 약 1만6818㎿의 전력을 생산했으며 독일의 2만2247㎿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풍력을 이용한 발전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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