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봄 야생화: 동강할미꽃, 금몽암 노루귀, 화야산 얼레지, 보라빛 깽깽이꼿

보라의 크로커스와 히어리의 노오란 꽃들이 운간초 등
송명숙 기자 | eco1@ecomedia.co.kr | 입력 2025-04-07 23: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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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겨우내 웅크렸던 봄꽃들이 화들짝 고개를 내밀며,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저만치에서 다가온 봄의 꽃향기에 흠뻑 취해 본다.  

 

문희마을 동강할미꽃, 뽀송뽀송 노루귀, 바람 난 여인의 얼레지꽃, 보라빛 깽깽이꽃, 보라의 크로커스와 히어리의 노오란 꽃들이 운간초와 더불어 웃으며 봄기운의 따스함을 속삭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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