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국회 하반기 이끌 상임위원장단 확정

환노위원장 김영준 의원, 간사 권성동·이인영 의원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6-19 19: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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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하반기부터 국회 상임위 및 상설특위를 이끌어갈 위원장이 사실상 오늘(19일) 결정됐다.

 

국회운영위원장에 이완구 새누리당 의원, 여당 간사 김재원 의원, 야당 간사에는 김영록 의원이 내정됐다.

 

법제사법위원장은 이상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내정됐다. 여당 간사에는 홍일표, 이한성 의원이 각각 1년씩 맡기로 했고, 야당 간사에는 전해철 의원이 내정됐다.

 

정무위원장에는 정우택 새누리당 의원, 여당 간사로 김용태 의원, 야당 간사에는 윤호중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기획재정위원장은 정희수 새누리당 의원이 내정, 여당 간사에 강석훈 의원, 야당 간사에는 윤호중 의원으로 구성됐다.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에는 홍종문 새누리당 의원, 여당 간사에 조해진 의원, 야당 간사 우상호 의원으로 구성됐다.

 

환경노동위원장은 김영준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맡기로 했고, 여당 간사에 권성동 의원, 야당 간사에 이인영 의원이 내정됐다.

 

국토위원장에는 박기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여당 간사에 김성태, 김태원 의원이 각각 1년씩 맡기로 했고, 야당 간사에 정성호 의원이 내정됐다.

 

안전행정위원장은 진영 새누리당 의원, 여당 간사에는 조원진 의원, 야당 간사에 정청래 의원이 각각 내정됐다.

 

농림식품해양수산위원장에는 김우남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여당 간사에 안효대 의원, 야당 간사에 유성엽 의원으로 구성됐다.

 

산업통상자원위원장은 김동철, 노영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각각 1년씩 맡기로 했고, 여당 간사에 이진복 의원, 야당 간사에 백재현 의원이 내정됐다.

 

교육문화체육관광위장은 설훈, 박주선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각각 1년씩 맡기로 했고, 여당 간사에 신성범 의원, 야당 간사에는 김태년 의원이 내정됐다.

 

외교통일위원장에는 유기준 새누리당 의원, 여당 간사에 김영우 의원, 야당 간사에 심재권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국방위원장은 황진하 새누리당 의원이 내정됐고, 여당 간사 김성찬 의원, 야당 간사는 윤후덕 의원으로 구성됐다.

 

보건복지위원장은 김춘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여당 간사에 이명수 의원, 야당 간사에 김성주 의원이 각각 내정됐다.

 

정보위원장은 김광림 새누리당 의원, 여당 간사 이철우 의원, 야당 간사 신경민 의원이 내정됐다.

 

여성가족위원장은 유승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야당 간사에 남윤인순 의원이 내정됐다.

 

예산결산특위원장에는 홍문표 새누리당 의원, 여당 간사에 박상은 의원이 각각 내정됐다.

 

끝으로 윤리위원장은 김재경 새누리당 의원이 내정됐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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