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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화 국회의장(좌)과 권영세 주중대사(우)가 대화하고 있는 모습. (제공=국회사무처) |
중국을 방문 중인 정의화 국회의장이 17일 주중한국대사관저에서 열린 권영세 대사 주최 환영 오찬에 참석했다.
정의화 의장은 다음날인 18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예방하고, 최근 타결된 한중FTA에 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21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이동, 세트야 노반토 하원의장과 이르만 구스만 상원의장 등 인도네시아 주요 정치지도자들과의 회담이 예정돼 있다.
이번 순방에는 새누리당 조원진, 김정훈, 강석호, 강기윤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김영환, 박병석, 도종환 의원, 정의당 박원석 의원, 김성동 의장 비서실장, 이수원 의장 정무수석, 최형두 국회 대변인, 송대호 국제국장, 조준혁 외교특임대사 등이 동행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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