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차별화 서비스 전략으로 중국 시장 공략

중국내 고객서비스 새로운 기준, 브랜드 이미지 제고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11-10 18: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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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대표 구본준)가 중국 내 차별화 서비스 전략인 ‘101 콰이러 서비스’로 중국시장 내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나서고 있다.

 

LG전자 중국법인은 중국 선양시에서 선양소비자협회 왕찐원(Wang Jinwen) 비서장, LG전자 중국법인 양빠이수(Yang Baishu) 선양지사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1 콰이러 서비스'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중국 고객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LG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시작한 '101 콰이러 서비스' 캠페인의 일환이다. 

 

101 콰이러 서비스의 '101'은 서비스 요청전화 후 1분 내에 방문시간을 예약하고, 약속한 예약 방문 시간을 준수하며, 단 한 번의 방문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의미한다.

 

LG전자 해외서비스지원담당 전양균 상무는 "신속하고 정확한 '101 콰이러 서비스'는 중국시장 고객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며, "현지 고객들에게 받아온 사랑을 감동으로 보답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LG전자는 6월 청두, 8월 난징에 이어 선양에 ‘101 콰이러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지속적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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