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만 바라보는 정치 꿈꾸는 조경태 의원 출판기념

김한길 대표, 정동영 고문 등 축하 전해, 민생 정치 소신 밝혀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11-15 18: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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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민주당 최고위원이 '소박한 정치, 세상을 바꾸다' 출판 기념회를 열고, 국민의 편에서 정치를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조경태 의원은 15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부산 사하구 지역 주민들과, 지지자, 각계 인사들을 포함,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신의 정치 소신을 담은 '소박한 정치, 세상을 바꾸다'의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이번 조 의원의 저서는 그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잊지 못할 에피소드 등 20여년간 정치계에 몸 담으며 경험한 것과 느낌에 대해 이야기하고, 국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세계 속의 한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고민과 대안, 현 시기 민주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인가 하는 점에 대한 정치적 소신을 밝히고 있다.

 

특히 이번 책에는 자신의 지역구가 아님에도 밀양 송전탑 해결 문제에 발 벗고 나선 사연과 국민들의 삶의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축사를 통해 "'국민만 바라보고 가겠다. 민생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가 조경태 최고위원이 꿈꾸고 있는 세상인 것 같다"며, "조경태 최고위원을 후원하고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민주당의 당대표로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 조경태 의원의 출판기념회에는 많은 인사들이 참석, 축하를 전했다. (사진 좌측부터 정동영 상임고문, 김한길 민주당대표, 조경태 의원)

 

 

조경태 의원은 "이 책을 통해 국민의 편에서 약속을 지키며 민생을 살피는 소박한 정치를 하고 싶다는 바램을 담았다"며, "국민들의 행복을 위해 심부름하는 자세로 낮은 곳에서부터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기념회에는 김한길 민주당 대표를 비롯하여 전병헌 원내대표, 장병완 민주당 정책위원장, 정동영 상임고문, 권노갑 상임고문, 추미애 의원, 이미경 의원, 우원식 의원 등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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