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영 의원, 칠곡 건보공단 1일 지사장

의료사각지대 해소와 지역구 복지 증진 적극 협조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5-19 18: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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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완영 새누리당의원이 지역구인 경북 칠곡의 건강보험관리공단을 찾아 1일 명예지사장 체험을 펼쳤다. (사진제공 이완영 의원실)

 

이완영 새누리당 의원이 지역구인 경북 칠곡의 건강보험관리공단 1일 명예지사장에 위촉, 현장체험활동을 펼쳤다.

 

이 의원은 19일 건강보험관리공단 칠곡지사(지사장 이창표, 관할구역 칠곡ㆍ성주ㆍ고령)에서 1일 명예지사장 위촉을 받고, 지역구인 칠곡ㆍ성주ㆍ고령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돌아보는 현장체험활동에 나섰다.

 

1일 명예지사장 현장활동에서 이 의원은 공단의 업무현황에 대한 간략한 보고를 받고, 전일 접수된 민원 업무에 시범결제를 하며 지사장의 업무를 시작했다.

 

이어 공단 민원실을 찾은 주민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개선방안도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이 의원은 "언제나 성실하게 일하고 친절하게 주민을 대하는 공단 직원들의 헌신에 감동을 받았다"며, "특히 저소득층, 장애인 등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소외되는 계층 없이 건강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향후 공단 업무지원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건강보험관리공단의 발전을 기원했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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