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품질한국을 빛낸 50대 기업에 선정

품질경영학회 주관 50-50 국가품격 선도기업 중 공공/서비스 분야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7-23 18: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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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한국품질경영학회에서 주관한 '품질한국을 빛낸 5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23일(수)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품질경영학회가 창립 50주년을 기념 국내 기업 중 품질경영활동 성과와 기업성장률, 매출액 등을 기준으로 '품질한국을 빛낸 50대 기업'과 '품질한국을 빛낼 50대 기업'을 선정 발표한 것으로, 한전은 '품질한국을 빛낸 50대 기업' 중 공공/서비스 부문에서 선정이 됐다.

 

지난 18일 서울 매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인증패 수여식에 참석한 한전 배성환 품질경영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오늘의 수상은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근간이 되는 전기에너지 품질향상을 위한 한전 전 임직원의 노력의 결과"라며, "품질향상을 위한 한전의 다양한 활동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라고 밝혔다.

 

현재 한전은 전력기자재 및 시공품질의 지속적인 향상을 위해 기자재 품질등급제 및 리콜제도의 개선작업, 시공협력회사 품질인증제 도입 및 사내외 품질개선 제안활동 활성화 등의 다양한 품질개선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사진 왼쪽, 한국전력 배성환 품질경영처장, 오른쪽-한국품질경영학회 신완선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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