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 의원, 소박한 정치로 세상 이야기 하다

15일 출판기념회, 국민의 편에서 소박한 정치로 민생 살필 터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11-13 17: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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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경태 민주당 최고의원

조경태 민주당 최고의원이 15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국민의 편에 서서 민생을 지키는 소박한 정치를 하고 싶다는 바램을 담은 '소박한 정치, 세상을 꿈꾸다'의 출판 기념회를 갖는다. 

 

조 의원의 이번 저서는 총 4부로 구성, 서로 다름을 존중하고 다수의 공통분모를 찾아가는 것이 민주주의라고 밝히고 있다. 

 

1부에서는 제 논에 물대기, 완장 찬 사람들, 김칫국부터 마시더니 등을 통해 국민을 생각하는 정치는 어떠해야 하는가와 현시기 민주당이 나아가야 할 길은 과연 무엇인가 하는 점에 대해 밝히고 있다.

 

2부에는 그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잊지 못할 에피소드, 정책 대안 등이 제시되어 있다.

 

특히 밀양 송전탑 문제 해결에 발벗고 나서게 된 사연과 국민들의 살림살이와 직결되는 전기세 문제, 집없는 서민들에 대한 이야기 등, 국민들이 살아가는 살림살이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3부에서는 세계 속의 한국이 나아가야 할 바에 대한 고민과 대안을 제시하고 있으며, 마지막 4부에서는 20여년간 정치 생활에서 겪었던 경험과 느낌과 함께 국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조경태 의원은 "'소박한 정치, 세상을 꿈꾸다'를 통해 국민의 편에 서서 약속을 지키며 민생을 챙기는 소박한 정치를 하고 싶다는 바램을 이야기했다"며, "낮은 곳에서부터 심부름을 하고 국민들을 진정으로 도와드리면 국민들도 행복해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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