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의원, 한국농어촌공사 승진비리 질타

2014 국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0-10 17:43:02
  • 글자크기
  • -
  • +
  • 인쇄

 

10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농어촌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신정훈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무더기 승진비리와 관련한 기강해이를 질타하고 근본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신 의원은 “승진관련 금품수수와 승진 시험부정으로 올해만 60명이 파면, 해임된 것에 대해 인사의 공정성, 투명성을 지키지 못한 것은 공공기관의 잘못”이라며 비판하고, 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 신정훈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는 이상무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