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전통 성년례' 23일 서울놀이마당서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5-20 17:24:32
  • 글자크기
  • -
  • +
  • 인쇄

△제43회 성년의 날 맞이 ‘전통 성년례’가 5월 23일 서울놀

이마당에서 개최된다. (사진제공=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 

성년의 날 맞이 전통 성년례가 23일 오후 3시에 서울놀이마당(석촌호수 서호)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서울 송파문화원이 주최하고 (사)청년여성문화원이 주관한다.


이날 전통 성년례 재현을 통하여 올해 만 19세가 되는 남녀 각 25명씩 총 50명의 청소년이 성인이 되어 사회인으로 내딛는 첫 발을 축하하게 된다.


전통 성년례는 성인이 되는 청소년들이 우리 고유의 전통 성년 의상을 입고 참가하여 과거 조상들의 성년례를 재현함으로 성인으로써의 책임감과 마음가짐을 다지는 의식이다.


성년례는 관혼상제 중 첫 번째 의식으로서 남자에게는 관(冠)을 씌워주고, 여자에게는 비녀(笄)를 꽂아주었던 데에서 관례 또는 계례라고 한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