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품질혁신 위한 워크숍

품질개선 혁신 위한 다양한 논의 진행돼
김진황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9-30 17: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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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30일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에서 전력기자재 제작사와 한전 관계부서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력기자재 품질혁신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한전은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핵심품질요소 중점관리제' 등 주요 제도 개선사항 및 제작사의 품질개선 활동 사례를 소개했다.

 

핵심품질요소 중점관리제는 제작불량을 최소화하기 위해 불량률이 높는 부품을 핵심품질요인(CTQ)으로 한전이 선정하고, CTQ에 영향을 주는 공정 가운데 핵심공정요인(CTP)을 제작사에서 선정해 중점관리하는 제도이다.

 

이어 기자재 그룹별 품질 혁신방안에 대한 토론자리에서 변압기 구조변경을 통한 고장예방 등 약 100건에 이르는 품질개선 아이디어와 제도개선 의견이 수렴됐다.[환경미디어 김진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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