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유산균YT1, 중년여성 맞춤 균주로 화제

박나인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11-11 17: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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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박나인 기자] 트루락 황후의 유산균의 주원료 YT1이 여성 갱년기 개선 맞춤 균주로 화제가 되고 있다.

▲ 트루락 황후의 유산균

인간은 일생에 걸쳐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다. 특히 중년여성의 경우 폐경이 시작되는 갱년기에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가 급격히 감소한다.

에스트로겐은 세로토닌 수치 등 기분조절과도 관련이 있어 자주 우울해지기 쉽다. 또한 안면홍조 및 근관절통과 같은 다양한 신체증상을 유발하고 불면증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다.

갱년기 치료를 위해 약물 및 민간요법으로 권유되는 식품들도 있으나 그 효능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가 있고 잠재적 부작용에서 자유로울 수 없어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에스트로겐을 외부에서 투여하는 약물 치료 외에 갱년기유산균YT1 이 그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 YT1은 우리 장 속 약 100조마리의 유산균 중 한 종류로 여성호르몬의 활성화를 돕는 에스트로겐 B수용체인 ER2를 활성화해 장건강은 물론 갱년기 여성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기능성 원료 YT1 인체적용시험 결과, 갱년기 상태를 측정할 수 있는 쿠퍼만지수 11가지 총점 개선이 확인됐으며 갱년기 삶의 질 평가(멘콜지수) 각 항목에서도 개선 유의성도 확인됐이다. 멘콜지수는 신체적, 심리사회적, 혈관운동, 성적 상태 총 4가지 항목으로 이뤄져 있다.

트루락 관계자는 “매일 1알 섭취로 간편하게 갱년기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갱년기유산균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높다. 특히 갱년기 선물 추천으로 반응이 좋다. 갱년기 증상을 방치할 경우 향후 치매, 뇌졸중, 암과 같은 중증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만큼 적극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트루락 황후의 유산균은 휴럼 R&D 연구소에서 선별한 부원료 6가지, 첨가물 최소화, 식물성 캡슐로 소화 부담을 줄여 섭취에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자세한 내용은 휴럼샵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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