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 상임위원장 16인 확정, 본격 의정활동 돌입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18 16: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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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가 상임위원회 및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확정됐다.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회를 관리할 16인의 상임위원장과 위원회 구성에 대해 정리했다.

 

국회운영위원장에는 더불어민주당의 홍영표 의원이 선출됐으며, 운영위는 총 28석 중 더불어민주당 12, 자유한국당 10, 바른미래당 3, 평화와 정의의 의원 모임 2, 공석 1으로 구성됐다.

 

법제사법위원장은 자유한국당의 여상규 의원이 선출됐으며. 법제위는 총 18석 중 더불어민주당 7, 자유한국당 7, 바른미래당 2, 평화와 정의의 의원 모임 1, 공석 1로 구성됐다.

 

정무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의 민병두 의원이 선출됐으며, 정무위는 총 24석 중 더불어민주당 10, 자유한국당 9, 바른미래당 2, 평화와 정의의 의원 모임 2, 비교섭단체 1로 구성됐다.

 

기획재정위원장으로는 더불어민주당의 정성호 의원이 선출됐다. 기재위는 총 26석 중 더불어민주당 11, 자유한국당 10, 바른미래당 3, 평화와 정의의 의원 모임 2로 구성됐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에는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이 선출됐으며, 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10, 자유한국당 9, 바른미래당 2, 평화와 정의의 의원 모임 2, 비교섭 1로 총 24명으로 구성됐다.

 

외교통일위원장은 자유한국당 강석호 의원이 선출됐으며, 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10, 자유한국당 8, 바른미래당 2, 평화와 정의의 의원 모임 1, 비교섭 1로 구성됐다.

 

국방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의원이 선출됐으며, 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7, 자유한국당 6, 바른미래당 2, 평화와 정의의 의원 모임 1, 비교섭 1로 구성됐다.

 

행정안전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이 선출, 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10, 자유한국당 8, 바른미래당 2, 평화와 정의의 의원 모임 1, 비교섭 1로 구성됐다.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은 민주평화당의 황주홍 의원이 선출됐으며, 더불어민주당 8, 자유한국당 7, 바른미래당 2, 평화와 정의의 의원 모임 1, 비교섭 1로 구성됐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자유한국당의 홍일표 의원이 선출, 더불어민주당 13, 자유한국당 11, 바른미래당 3, 평화와 정의의 의원 모임 2, 비교섭 1로 구성됐다.

 

보건복지위원장으로는 자유한국당의 이명수 의원이 선출, 더불어민주당 10, 자유한국당 8, 바른미래당 2, 평화와 정의의 의원 모임 2로 구성됐다.

 

환경노동위원장은 자유한국당의 김학용 의원이 선출, 더불어민주당 7, 자유한국당 6, 바른미래당 2, 평화와 정의의 의원 모임 1로 구성됐다.

 

국토교통위원장은 자유한국당의 박순자 의원이 선출, 더불어민주당 13, 자유한국당 12, 바른미래당 3, 평화와 정의의 의원 모임 2, 비교섭 1로 구성됐다.

 

정보위원장은 바른미래당 이학재 의원이, 여성가족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는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이 선출됐다.

 

한편, 교육위원장과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국회법 개정 이후 26일 본회의에서 선출될 예정이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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