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한강유역환경청서 열린 국회 환노위의 각 지방 환경청 국정감사에서 증인채택 문제가 다시 한번 도마에 올랐다. 그러나 여야의원들은 그 동안의 입장을 고수, 합의점을 찾지 못했으며 오는 16일 재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환경미디어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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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강유역환경청서 열린 국회 환노위의 각 지방 환경청 국정감사에서 증인채택 문제가 다시 한번 도마에 올랐다. 그러나 여야의원들은 그 동안의 입장을 고수, 합의점을 찾지 못했으며 오는 16일 재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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