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미국 ‘ACE22’ 참여...국내 물기업 판로확대 지원

3일간 약 200건의 비즈니스 상담 주선, 기술홍보 지원 등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6-16 16: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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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미국수도협회 전시회 및 콘퍼런스인 ACE는 매년 개최하는 미국 최대 상수도 전문 커뮤니티로, 물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오늘날의 세계적인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배우고 소통하며 정보를 공유하는 장이다.


6월 13일부터 6월 15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한국수자원공사는 한국관을 공동 운영했으며, 국내 물산업 분야 14개 기업이 함께 참가해 스마트 물 관리 기술의 홍보와 더불어 비즈니스 미팅도 진행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여한 국내 물기업 14개 사와 바이어 간 미팅에 동반 참여해 기술홍보를 돕는 등 국내 물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및 판로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했다. 3일간의 행사 기간 동안 약 200건의 비즈니스 상담 및 혐의 등이 진행됐으며, 행사에 참여한 다수의 현지 물기관들은 국내 물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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