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 목적으로 분할인출 시 특별우대이율 적용

기업은행,‘IBK평생설계장학적금’판매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6-11 16: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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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학자금 목적으로 만기 전 분할인출을 할 경우 특별우대이율을 적용하는 자유적립식 상품 ‘IBK평생설계장학적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최초 1년 만기로 가입하고, 만기 시 재예치를 통해 최장 20년까지 운용할 수 있다.

 

연 1회 적금 해약 없이 분할인출이 가능하며, 인출 사유가 학자금 목적인 경우 중도해지이율이 아닌 특별우대이율을 적용받는다.


기본금리는 연 1.75%이며, 자동이체 횟수, IBK평생설계시스템 활용 등 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0.2%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특히 이 통장은 보험 상품과 연계해 ‘IBK평생설계장학패키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IBK평생설계장학패키지’는 장기 목돈마련을 위한 저축성보험과 단기 자금수요에 적합한 적금을 동시에 운용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이다.


고객은 이 패키지를 통해 매월 지정한 금액을 학자금 마련을 위한 ‘저축성보험’과 ‘IBK평생설계장학적금’으로 자동 이체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IBK평생설계장학패키지는 자녀 학자금 마련에 대한 고객 니즈를 반영해 만든 복합 상품으로, 보험과 적금을 결합해 장·단기 자금운용에 적합하다”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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