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유일의 새정치민주연합 3선 조경태 의원이 대한민국 창조新지식인 대상 행사에서 '미래정치지도자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난 2년간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우수국회의원상에 이어 올해 11월 국제평화언론 의정활동 최우수상을 수상한 조경태 의원은 이번 미래정치지도자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근 조경태 의원은 새정치민주연합 내부의 패권화된 계파주의와 당원을 배제한 독단적인 운영을 지적하며 당대표 출마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이번 수상과 더불어 야당의 새로운 정치지도자로써 발돋움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조 의원은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역갈등의 벽을 허물고 동서화합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데 나머지 정치인생을 걸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한민국 창조新지식인 대상은 한국경제문화연구원의 주최로 오는 3일 서울 팔레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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