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니티, 중국 상해 윈다 환경공정 유한공사와 MOU 체결

중국에 분리막 본격 적용 기반 마련
이동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1-27 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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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에코니티 장문석 대표이사, 중국상해윈다환경공정유한공사 손치 사장

 

 

에코니티(대표이사 장문석)는 지난 24일 중국(상해)에서 상해윈다환경공정유한공사와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에코니티가 상해윈다환경공정유한공사와 분리막 제품 판매 협약을 체결하여 중국내 공급을 원할히 할 수 있도록 성장동력을 마련하였다.

 

양사는 중국에서 상해시정설계원(중국 내 3대 설계원), 상해시환보국환경과학원(상해 환보국 산하 연구기관)과 함께 신농촌 사업, 중국 시정부에서 발주 하는 하수 종말 처리장 사업 등에 에코니티 분리막이 본격 적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가 각기 구축한 네트워크와 마케팅 인프라를 활용해서 급격하게 성장중인 중국 수처리 시장에 최첨단 분리막을 적용하는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코니티는 중국에 총 30여개소에 분리막을 납품하여 가동중에 있으며, 2014년 1월, 중국 상해에 법인 설립을 하여 중화권 시장 확대 전초기지를 삼고 본격적인 중국 사업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앞으로 에코니티는 중국 상해윈다환경공정유한공사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중국 정부가 발주하는 사업에 경쟁력 있는 분리막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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