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구의 날,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서대문구 환경교육 협의체 참여

관내 아동·청소년·지역주민의 환경교육 및 인식개선을 위한 인적·물적 협력으로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사회 구축 기대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4-22 15: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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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이사장 김상훈)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해 서대문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하고 서대문 두바퀴환경센터, 홍제초등학교, 서대문마포은평 ICOOP 생협 등 교육기관, 환경 기업, 지자체 등 20여 기관이 함께하는 ‘서대문구 환경교육, Green Day’행사에 참여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협의체 발대식 △환경교육 협의체 협약식 △서대문 Green Green 선언문 채택 △‘우리가 Green하면 서대문이 Green Green한다’라는 슬로건으로 지구의 날 퍼포먼스를 할 예정이다.
환경교육 협력기관 협의체 업무협약과 서대문구 환경교육 선언문 채택을 통해 서대문구 내 환경교육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하고, 연계 협력 사업을 운영·자문 등의 서대문구 환경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협의체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주요 협약내용은 ▲서대문구 아동·청소년 및 지역주민의 환경교육 및 인식개선 활동 협력 ▲서대문구 환경교육을 위한 정보 공유 및 상호 협력 ▲인적·물적 자원 연계와 행사 협력 ▲환경교육협의체의 발전과 기타 상호 관심사항에 대한 협력이다.

김상훈 유통지원센터 이사장은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 구축’이라는 우리 센터의 비전에 부합할 수 있도록 관내 지역주민들의 환경교육 및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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