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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캡처화면 |
현재 서울은 세제곱미터당 43마이크로그램으로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 보이고 있다. 따뜻한 서풍이 불어오고 볕이 내리쬐면서 기온이 크게 오르고 있다.
기상청은 낮 기온이 크게 오르는 만큼 일교차가 20도 안팎까지 크게 벌어지는 곳도 있어 기온변화에 대비할 것과 아울러 불씨관리에 더욱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현재 서울 등 수도권에는 건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오전 그 밖 내륙 많은 곳으로도 건조특보가 확대됐다.
다음 주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가 내일부터 모레 새벽 사이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산불 등 화재가 일어나기 쉽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다.
다가오는 주말과 휴일에도 하늘은 맑겠지만 기온이 다소 떨어질 전망이다. 절기상 청명이자 주말인 내일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와서 낮 기온이 오늘과 비교해 많게는 5도가량 낮아져 다소 쌀쌀한 느낌이 들겠다.
내륙을 중심으로는 일요일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반짝 쌀쌀하겠고 월요일 낮부터 다시 기온이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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