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바빠지게 됐습니다. 늘 초심으로 내 가족과 같은 마포 주민들의 삶 변화 위한 예산 확보가 바로 의정활동의 좋은 평가를 받기 때문에 더 열심히 소임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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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서울 마포 갑, 사진)이 25일 내년도 정부예산안을 심사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 위원으로 선정됐다.
또, 남북관계발전특별위원회 간사와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에도 임명됐다고 밝혔다.
노 의원은 최근 마포 지역 구석구석의 안전을 위해 범죄예방을 위한 CCTV예산 7억원을 유치했다.
이에 앞서 노 의원은 지난해에도 ▲아현고가차도 철거 예산 146억 ▲공덕동과 도화동의 옛 모습 되찾기 위한 새창고개 복원 예산 30억원 ▲서강역 공원녹지 조성 예산 28억원 대규모 지역 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
정치권은 박원순 시장의 공약 실현과 기존 마포지역현안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새정치민주연합의 '예산통'인 노 의원을 19대 국회에서 두 번째 예결위원으로 선정했다는 평가다.
노 의원은 "내년도 예산은 6. 4 지방선거 당선자들의 공약 실현 지원과 지역현안 사업 해결에 가속도를 붙이게 될 예산이라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특히 "마포는 마포유수지 개발 방안을 시작으로 조선시대 경제, 문화 부흥의 중심지 마포나루 재건 사업, 산업인력관리공단 활용 방안,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 등 변화의 중심에 놓여있는 상황도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노웅래 의원은 "제19대 하반기 예결위 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 사업 해결은 물론 새로운 사업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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