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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스에비뉴 마포매장 내부 모습 |
주얼리카페 '식스에비뉴'(대표 한승수)가 당진에 이어 마포에 2호점을 오픈했다. 식스에비뉴 2호점 오픈식에는 개그맨 박수홍, 가수 진주, 중국 가수 위루, 인디안에스 등 여러 연예인이 참석해 축하했다.
주얼리카페 식스에비뉴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카페와 주얼리 시장의 새로운 시장을 열었다. 편안한 분위기에 음료도 마시고 자연스럽게 주얼리 쇼핑을 하며 일석이조의 매출을 올려 수익성이 높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뉴요커 라이프 컨셉으로 새롭게 브랜드 리뉴얼을 하며 인테리어 디자인도 뉴욕컨셉으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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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수 대표는 IMF시절 다들 힘들고 어렵다고 할때 위기가 기회라는 신념으로 1998년1윌에 패션주얼리 전문 프랜차이즈 '줄리엣'브랜드를 런칭, 만 4년 만인 2003년도에 600억원 매출을 달성하며 신화적인 주얼리 시장의 한 획을 그었던 인물이다. 또한 32살에 최연소 나이로 성공시대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 대표는 "해외관광객 및 젊은 층이 많은 홍대, 명동, 이대, 신촌 등에 추가매장을 이번년도 안에 오픈할 계획"이라며, "2023년 안에 국내는 물론 아시아를 토대로 전세계 국내 토종브랜드를 글로벌 브랜드로 만드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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