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농업 바람이 국회에도 불고 있다. 지난 2015년 만들어진 생생텃밭에서 튼실한 감자가 수확된 것.
정세균 국회의장은 지난 7월 18일(화) 오전 11시 국회 생생텃밭에서 열린 '탱글탱글 감자캐기 행사'에 참석했다.
| △ 국회 생생텃밭<사진제공=국회> |
정 의장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국회 생생텃밭이 유지되고 있어서 감사하다" 면서 “국회도 대한민국 농업과 농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국회 생생텃밭은 정 의장의 주도로 2015년 4월 만들어 졌으며, 현재 20대 국회의원 53명이 참여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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