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초보 농부들을 위한 농사 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현장에서 실습하며 배워 도시에서도 쉽게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돕는 '도시텃밭 현장농부학교' 수강생을 8월 1일(토)부터 도시농업포털사이트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도시텃밭 현장농부학교'는 배움과 재미가 있으며 참여자간 자연스러운 소통을 나눌 수 있는 도시농업 특화 프로그램으로 구민들에게 도시농업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웃과 소통하는 공동체의식과 자연생태계에 대한 인식 제고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속가능한 도시농업을 지향하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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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하반기 현장농부학교 파믹스센터 공동체텃밭 실습수업 장면 |
'도시텃밭 현장농부학교'에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8월 1일(토)부터 강동구 도시농업포털사이트(http://www.gangdong.go.kr/cityfarm)를 통하여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강동구청 도시농업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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