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부패방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반부패 정책 투명성-신뢰성 위한 다양한 노력 인정받아
김진황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2-09 13:53:49
  • 글자크기
  • -
  • +
  • 인쇄

 

(제공=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재수)는 지난 5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14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매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공공기관 스스로 청렴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반부패.청렴 활동과 그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aT는 Ⅲ그룹(직원 500명 이상 1000명 미만, 2014년 18개 공공기관)부문에서 1~5등급 중 최상위 1등급으로 평가됐다.

 

aT는 임직원의 부패방지를 위해 공직자행동강령 운영지침을 개정하여 부패공직자 처벌기준을 강화하였고, 업무추진비 사용내역 및 수의계약 관련 정보공개, 법인카드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 청렴시민감사관 제도(지속가능경영자문단) 도입 등 반부패 정책의 투명성과 신뢰성 제고에 노력해왔다.

 

또한, 작년에 처음으로 윤리·청렴 주간을 지정하고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윤리십계명 공모전, 윤리톡톡(Talk Talk) 퀴즈대회, 윤리청렴나무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윤리·청렴의식을 전파하였고, 외부고객을 대상으로 aT윤리퀴즈 참여이벤트도 개최하여 aT 청렴의지를 대외에 알리기도 했다.

 

정상복 aT 감사는 "이번 평가는 그동안 전 임직원이 스스로 청렴을 생활화하고 실천한 결과임을 강조하고 앞으로도 청렴혁신 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청렴문화 선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진황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