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민재석)이 운영하는 우체국쇼핑이 11월 23일부터 올해 말까지 ‘2021년 우체국 연하장’을 판매한다.
▲ 제공=한국우편사업진흥원 |
소중한 사람들에게 보내는 우체국 연하장에는 신축년 소의 해를 맞아 다양한 소의 모습과 함께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판매가격에 우편요금이 포함돼 있어 별도로 우표를 구매해 붙이지 않아도 되며, 500매 이상 카드 구매 시 원하는 디자인, 로고, 서명, 사진 등을 카드에 인쇄하는 '맞춤형 연하카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메시지를 카드 속지에 인쇄하는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된다. 카드 200매 이상 구매 시 흑백, 컬러 색상을 선택해 인쇄할 수도 있다.
우체국쇼핑은 전국 3500여 우체국, 우체국쇼핑몰, 쇼핑앱과 우체국콜센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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