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플지우’ 캠페인은 2018년 이마트를 중심으로 구축한 ‘열린 친환경 플랫폼’으로 플라스틱 감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년 기업·기관·단체가 참여해 친환경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그중 가플지우 연안정화활동 ‘이달의 바다’는 바닷가, 주변 하천변 및 근처 상가 지역과 길거리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분리하여 버리는 환경개선 활동이다. 올해 전국 4개 권역연안에서 진행되며 8월 활동은 제주도 연안에서 진행된다.
가플지우 연안정화활동 운영사 유익컴퍼니가 기획한 ‘이달의 바다’ 일곱 번째 활동은 전남 목포시 고하도 연안에서 7월 13일 오전 진행되었으며, 유익컴퍼니를 비롯해 이마트 목포점, 괜찮아마을, 유달동행정복지센터, 전남 지역주민 등 총 21명이 참여하여 쓰레기 241.54kg을 수거하였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이마트 목포점 관계자는 “이달의 바다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내년에도 목포에서 연안정화활동이 진행된다면 보다 많은 인원이 참여해서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달동행정복지센터 동장은 “앞으로 가플지우와 같은 좋은 활동이 지역에서 진행되면 행정도 기꺼이 참여하고 돕겠다. 목포 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활동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 앞으로도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성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가플지우 연안정화활동 ‘이달의 바다’는 오는 7월 28일 양양 죽도해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