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성 의원, 수도권매립지 문제 해결방안 제시

공공복지시설 등 민심 얻어야 해결될 것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0-16 12: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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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국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문대성 의원(부산사하갑)은 수도권매립지 문제 관련으로 새로운 각도에서 문제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문 의원은 정치인들은 올바른 민심을 따라 행정에 반영하고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며 매립지 주변지역 주민의 마음을 얻어야 매립지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된다고 전했다.


또한 국내 승마장, 수영장 유사시설들이 적자내고 있는 사례를 들며 승마장, 수영장을 매립지 문제해결을 위해 주변지역 주민의 민심을 얻을 수 있는 시설로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문 의원은 매립지문제 해결을 위해 민심을 얻을려면 우선적으로 “수도권매립지 수영장, 승마장이 그간 수도권매립지로 인해 피해를 본 주변지역 주민을 위한 공공복지문화 시설로 활용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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