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자정노력 강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주요 협력-위탁사 대상 간담회
권희진 | rrace61@nate.com | 입력 2016-11-25 11: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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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 = SL공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는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자정노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SL공사는 25일 공사 자기경영관에서 시민환경옴부즈만 주관의 주요 협력 위탁사 대상 반부패 청렴 간담회를 개최했다. 

 

SL공사 임직원이 모두 배제된 상태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소위 ‘갑질’ 행위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그에 따른 사전예방 및 사후조치 등을 모색해 보고자 마련됐다.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 간담회기념촬형 <사진제공 = SL공사> 

SL공사는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다양한 의견들은 시민환경옴부즈만을 통해 반부패 청렴추지단에 전달되며 그에 따른 개선방안등은 추진단 의결을 통해 SL공사의 ‘정도경영’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SL공사는 지난 2013년부터 불법, 부당한 행정처분 등에 대한 공정한 조사 및 시정 촉구를 통해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객관적이며 중립적인 시각의 비효율 비정상적 관행 타파를 취지로 한 시민환경옴부즈만 제도를 운영해 오고 있다.

[환경미디어 권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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