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를 살리는 좋은 일자리가 있다

은평구, 14일부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5-11 11: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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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2018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오는 5월 14일부터 5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근무기간은 7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4개월이며, 참여자격은 만 18세 이상 은평구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은평구민을 대상으로 한다.

 

▲ 은평구는 마을카페 바리스타 등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참여시작 예정일 기준 직전 3년 이내에 2년 이상 직접일자리사업에 참여한 이력이 있는 자, 접수시작일 이후 재정지원 전일제 일자리사업 참여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등은 이번 사업 참여에서 제외된다.
  

모집분야 및 인원은 소물인터넷(IoST) 스마트 보건소 구축사업, 친정엄마 도움사업, 칼 갈아주기사업, 다시 찾고 싶은 실개천 만들기사업, 공원있는 마을카페 바리스타 양성 프로그램 등 7개 사업에 36명을 모집한다.

 

신청자는 신분증, 건강보험증, 가점대상 증빙서류 등을 지참하여 주민등록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은평구청 홈페이지(http://www.ep.go.kr),생활경제과(02)351-6825)로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은평구 관계자는 “본 사업이 저소득층의 생계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최고의 복지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 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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