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의원, 국정감사 모범의원 선정

본연의 자세를 잃지 않고 의정활동을 할 것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12-09 11: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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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기현 의원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이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뽑은 '2013년도 국정감사 모범의원'으로 선정됐다. 

 

NGO모니터단은 김 의원이 올해 국정감사에서 한국연구재단의 연구비카드 문제점과 원전비리, 이동통신 요금 인하방안 등 합리적인 정책질의를 통해 민생국감이 이뤄 질 수 있도록 노력한 점에서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당 정책위 의장을 맡으면서도, 성실한 국감자료 준비로 모범적인 국정감사를 진행했다는 평가다.

 

김 의원은 올해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를 통해 "한수원의 계획예방정비를 신뢰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계획예방정비 체계 자체는 물론 원안위의 원전검사 방식도 다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한 바 있다.

 

김기현 의원은 "이번 모범의원상은 정쟁으로 얼룩진 국회의 모습을 벗어던지고 국민 곁으로 다가서는 민생국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달라는 국민의 준엄한 뜻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국민의 신뢰와 격려가 담긴 의미있는 상을 받아 8번이나 받아 기쁘면서도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당 정책위 의장이기 전에 국민의 입장을 대변하는 국회의원으로서의 본연의 자세를 잃지 않고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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