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교육 구독 서비스 ‘딩동, 마빅 택배’ 6월부터 운영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5-23 11: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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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최완현)은 어디서나 해양교육을 누릴 수 있는 구독서비스 ‘딩동, 마빅 택배’를 6월부터 운영한다.


이번에 새롭게 준비한 서비스는 온‧오프라인 해양교육 콘텐츠를 구독자에게 매월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형태로 구독자들은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교육 7종을 운영할 예정이며, 신규 서비스 개설 기념으로 선착순 10명에게는 특별 기념품도 제공한다.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에는 ‘랜선친구, 해양생물–상어’, ‘해조류와 함께 신나는 분자요리교실’, ‘바다 속 보물 해양천연물’, ‘바다의 수호자’, ‘보이지 않는 세계 해양미생물’이 있고, 여름방학에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방문해서 교육을 즐길 수 있도록 오프라인 교육 ‘혹등이의 씨큐리움 대탐험’도 마련했다. 그리고 12월에는 구독자만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완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은 “해양생물을 좋아하는 어린이가 해양교육을 지속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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