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스타벅스

평등한 기업문화 구현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국무총리상 수상
문슬아 | msa1022@naver.com | 입력 2014-05-27 10: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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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대표 이석구)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제 14회 남녀고용평등 강조 기간 기념식’이 27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이번 기념식에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국무총리상’을 수상한다.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상은 고용노동부가 남녀고용평등에 앞장 선 우수기업과 유공자를 발굴해 시상하는 포상으로 스타벅스는 높은 여성고용 실적과 일·가정 양립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에 올랐다.

 

스타벅스는 커피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연령, 인종, 성별, 학력, 장애 여부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평등 직장으로 유명하다. 특히 채용 및 인사제도, 성과평가, 급여수준, 복지혜택 등에 있어 성별 간 차별이 없고, 능력에 따른 기회를 부여해 여성 근로자 비율이 높다.

 

그로 인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지원도 다양하다. 6세 미만 자녀가 있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육아휴직 제도, 출·퇴근 시차제, 가족 돌봄 휴직제, 시간 선택제 일자리 ‘리턴맘 제도’, 심리상담제도 등을 운영하며 육아책과 태교CD, 한우, 미역, 유기농 내의 등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호봉 및 급여체계, 복리후생 제도, 능력평가 시스템 운영 및 승진기회 부여에 있어 미국 본사 규정과 동일하게 운영하여 남녀차별 없는 공정하고 평등한 기준 적용으로 가장 이상적인 인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석구 대표이사는 “스타벅스는 능력과 의지, 커피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연령, 인종, 성별, 학력, 장애 여부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평등 직장을 추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파트너들에게 차별 없는 기회를 부여하며, 다양한 구성원들이 서로 화합하며 공존할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문슬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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