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2015년 봄맞이 한마당 전국 8일간 열려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3-06 10: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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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GS레테일 봄맞이 행사가 6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려 허승조 GS리테일대표(사진 좌측) 전창범 양구군수 이동진 진도군수(사진 우측)가 양구특산물 부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S25는 올해 ‘GS25 새로운 출발! 힘찬 재도약!’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봄맞이 한마당을 진행한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봄맞이한마당은 매년 GS25가 새롭게 선보이는 상품 및 서비스 등을 경영주들과 공유하고 경영주들의 의견을 듣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해는 GS리테일이 편의점을 시작한 지 25주년을 맞는 의미 있는 해로 경영주와 경영주 가족, 파트너사 임직원 등 1만2천여명에 달하는 최대 인원이 참석할 예정으로 전국(부산 2일, 광주1일, 서울 5일)에서 8일에 걸쳐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 행사에는 고객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며 트렌드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정보통신기술(ICT)의 발전을 경영주가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그 실효성을 함께 느끼기 위해 비콘서비스 등 다양한 ICT를 이용해 전시회를 진행한다.


GS25는 행사장 내에서 ICT를 이용한 상품 설명과 함께 최첨단 디스플레이를 통해 경영주들이 미래 기술을 느끼고 미래의 편의점 매장을 그려볼 수 있도록 전시회를 준비했다.


또한 올해 역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경영주 협의회 부스를 마련해 경영주들끼리의 소통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세무 등 매장 운영 상담 코너를 신설해 평소 경영주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편의점은 가맹 사업인 만큼 매년 봄맞이한마당에서 선보인 후 경영주들의 호응을 얻은 상품과 서비스가 성공하고 있다. 경영주의 호응을 얻지 못한 상품과 서비스는 경영주들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해 새롭게 발전시켜 선보이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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