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 생태도시’ 공인!

대한민국친환경대상 5년 연속 수상 ‘명예의 전당’ 입성...현판식 거행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6-02-12 10: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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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가 11일 대한민국친환경대상 5년 연속 수상으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현판식을 가졌다.    <사진제공=강동구청>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환경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인 ‘대한민국친환경대상’ 5년 연속 수상으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2월 11일 구청 현관 앞에서 열린 현판식에는 이해식 강동구청장과 이만의 친환경대상위원회 위원장(前 환경부 장관), 서동숙 환경미디어 발행인을 비롯 도시농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대한민국친환경 대상’은 정책개발을 독려, 환경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을 고취시켜 나가고자 환경 분야의 경영, 교육, 문화, 생태복원 등 전 과정에서 친환경적인 접근으로 노력한 단체 및 개인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강동구는 2010년부터 친환경 도시농업 활성화를 통해 지속 가능 생태도시를 향한 삶의 방식 전환을 위해 노력하고 성과를 얻은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전국 최초로 ‘서울특별시 강동구 친환경 도시농업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2020년까지 ‘1가구 1텃밭 실현’을 목표로 연차별・단계별로 추진해 오고 있다.

 

또한 도시농업 활성화로 구민 행복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고,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친환경 생태공간을 확충하여 자연친화적이고 자원순환적인 생활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다.

 

△현판식이 끝난 후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지식과 정보가 가득한 도시농업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을 구축하여 도시농부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대한민국 친환경대상 수상은 지방자치단체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도시농업 활성화뿐만 아니라 친환경 정책 전반을 평가한 것이다.


지속가능 발전계획을 비롯해, 운영 및 성과, 발전지원 등 환경 시스템도 함께 평가해 공공부문(도시농업)에서 강동구는 2011년~2015년까지 5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친환경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건강・생태도시를 구현하며 자연과 사람, 따뜻한 공동체로 행복도시를 만들어가는 것이 강동구의 목표”라고 전하면서 “강동구는 6000 년 선사문화 전통과 생태가치를 잘 보존하고 있는 최적의 환경으로 친환경 도시 강동의 이미지를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현판식은 ‘대한민국 친환경대상위원회’와 ‘환경미디어’가 주최하고 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 교육부, 행정자치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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