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판매시설 입지...지하5층~지상15층 규모의 건축물 건립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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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색⦁DMC역 주변지역의 개발에 파란불이 켜졌다.
서울시는 2018년 7월 25일 제1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수색.DMC역 주변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특별계획구역5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이 '원안가결' 됐다고 밝혔다.
대상지인 은평구 증산동 223-2번지 일대는 상암⦁수색 광역중심 기능에 부합하는 업무.판매시설이 입지할 수 있도록 지하5층~지상15층 규모의 건축물이 건립될 계획이며 대상지 주변 도로 정비 등을 통해 이 일대 주거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수색⦁DMC역 주변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특별계획구역5 세부개발계획 결정으로 수색역 일대 개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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