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은 물론 성주·고령 비롯 경북에 일자리 대거 창출 효과
경북 칠곡 성주 고령 출신 이완영 국회의원(새누리당,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사진)의 총선 공약 사업이자, 18대 대선공약이기도 한 '하이퍼텍스 기계산업단지 조성사업'이 2014년 4월 11일 기획재정부 주관의 재정사업평가 자문회의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됨으로써 사업 조기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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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텍스 기계산업단지 조성 사업'은 경북 칠곡군 일원에 ▲ 섬유기계생산단지 조성 ▲ 기술지원센터 및 연구기반 구축 ▲ 고감성 스포츠웨어 생산기반지원 R&D 조성 등을 위해 총사업비 2675억원(국비 816억 8000만원 포함)의 사업비를 들여 섬유기계산업의 고부가가치를 위한 원천기술을 개발 및 ICT융합을 통한 생산 및 연구 거점을 만드는 사업이다.
이완영 의원은 그동안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북도, 칠곡군의 관계자와 함께 간담회를 추진 전문가 자문을 구했을 뿐만 아니라 소관 부처에 대해 사업추진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수차에 걸쳐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이 의원의 이와 같은 노력에 경북도 및 칠곡군의 효과적인 대응이 유기적으로 결합되면서 '하이퍼텍스 기계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이날 예타 심사를 통과하는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예타대상사업 선정으로 조속한 사업추진에 청신호"라며 "기계산업단지가 완공될 경우, 4만개의 일자리 창출이 예상됨에 따라 칠곡 뿐만 아니라 성주, 고령 등 경북 전체의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산업단지는 국내 산업용 섬유기계산업의 거점이 돼 국내 섬유기계산업의 도약을 이끌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일본중심의 국제섬유기계산업시장에서 국내 섬유기계산업이 국제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를 만들 것이다. 앞으로도 이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더욱 더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사업이 예정대로 진행 될 경우 2019년에 완공되며, 섬유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연구개발 사업은 물론 관련 단체 및 연구소와의 협력관계를 구축해 연구-생산-마케팅으로 연계되는 종합적인 첨단 스포츠의류 R&DB허브가 구축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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