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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이정현 의원실 |
이정현 새누리당 의원이 25일 서울 서초구 아베뉴 웨딩홀에서 열린 서초포럼의 특강을 통해 민심과 호흡해야 한다는 정치적 소시을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강의에서 지난 7월 재보궐선거 당시 여당인 새누리당 출신으로 야당의 텃밭인 전남지역(순천시 곡성군)에 도전장을 던진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 자리에서 그는 한국의 정치 풍토가 달라져야 한다며 "이제 특정 정당 독선의 시대는 끝이 났다"고 밝혔다. 또한 "현 시대 유권자의 수준은 어느 정치인보다도 높아 국민을 가르치려든다면 안된다"며 "지역구로 내려가 민심과 호흡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호남에 DJ 이후 인물을 키우고 비전을 줘야 한다"며 "유권자 위주의 선거운동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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