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환경교육 활성화 위해 세 기관 손잡았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광교생태환경체험교육관·광교2동 주민자치위원회, 공동협약 체결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7-23 10: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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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과 광교생태환경체험교육관, 광교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2일 광교생태환경체험교육관에서 ‘생태환경교육 활성화 및 그린시민 인식 증진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하고, 수원시 생태환경교육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 김현희 광교생태환경체험교육관장(왼쪽 4번째), 최건혁 광교2동 주민자치위원장(왼쪽 5번째), 이보만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물환경센터장(오른쪽 3번째) 등 관계자들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수원시>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생태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생태환경 활동가 양성을 위한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한다. 또 환경과 관련된 프로그램이나 필요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공유해 각 기관의 운영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보만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물환경센터장, 김현희 광교생태환경체험교육관장, 최건혁 광교2동 주민자치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최근 들어 광교 호수공원 쓰레기 문제 등 다양한 민원이 발생했지만, 행정 처리로는 한계가 있다는 걸 느꼈다”면서 “이번 협약으로 환경에 대한 시민 의식도 한층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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